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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용/다이어트 블로그 朴家粉(박가분)!>삶의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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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아름답고 건강한 생활!  朴家粉은 개인이 운영하는 미용정보 블로그입니다. 운영자: 이재영(Yi Chae Young)   경북 성주군 가천면 창천리 424-2번지   미용/다이어트정보! 朴家粉전화번호: (053) 63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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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c) NOWCOM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Sat, 04 Jul 2009 15:4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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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복점, 흉점 알수있는 방법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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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5&gt;복점, 흉점 알수있는 방법은?&lt;/FONT&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319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61538/11825168/0/1/A/0031.jpg&quot; width=230 border=0&gt;&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gt;&lt;FONT size=2&gt;1. 이마 가운데- 모든 일이든 처음에는 술술 풀리나 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방자한 행동으로 일을 &lt;/FONT&gt;&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 size=2&gt;그르치기 쉬운 상&amp;nbsp;&lt;BR&gt;2. 오른쪽 눈썹 위- 언제나 명랑한 사람으로 불행이 닥쳐도 아랑곳하지 않을 상&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3. 왼쪽 눈썹 가운데- 여자의 경우 총명함을 뜻한다&amp;nbsp;&lt;BR&gt;4. 왼쪽 눈썹 아래(여자의 경우)- 자수성가하는 상으로 재물을 많이 모을 수 있다&amp;nbsp;&lt;BR&gt;5. 오른쪽 눈썹 아래- 한 평생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는 친구가 있을 상&amp;nbsp;&amp;nbsp;&lt;BR&gt;6. 눈과 눈 사이- 어떤 상황이건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인기인의 사람으로, 외모로 도 시선을 &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 size=2&gt;받을 듯&lt;BR&gt;7. 눈꼬리의 점- 입술 위의 점과 함께 파란만장한 애정운을 상징한다&amp;nbsp;&lt;BR&gt;8. 왼쪽 눈 아래- 중년이후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상징한다&amp;nbsp;&lt;BR&gt;9. 오른쪽 눈 아래(남자의 경우)- 성장기와 20대에 연애 문제로 고통 받을 상&amp;nbsp;&lt;BR&gt;10. 광대뼈 위-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세상에 파문을 일으킬 만한 인물이 될 것을 암시한다&amp;nbsp;&lt;BR&gt;11. 왼쪽 볼- 싸움수가 강하게 작용하여 툭하면 싸움을 하거나 다른 싸움에 휘말릴 수 있다&amp;nbsp;&lt;BR&gt;12 오른쪽 볼(여자의 경우)- 남성에게 인기가 있지만 곧 이상한 소문에 휘말리게 되는 상&amp;nbsp;&amp;nbsp;&lt;BR&gt;13. 볼과 귀 사이- 말해서 좋은 것과 말해서 나쁜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 size=2&gt;수다를 떨 상&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size=2&gt;14. 귀 안쪽(남자의 경우)- 왼쪽에 있을 경우, 이성간에 여자에게 이끌려갈 상&amp;nbsp;&lt;BR&gt;15. 귀 안쪽(여자의 경우)- 오른쪽에 있을 경우 이성에게 인기가 많을 상 &lt;BR&gt;16. 귓불- 좌우 어디에 있던 총명점으로 머리가 좋고 지혜로움을 암시 &lt;BR&gt;17. 귓불(여자의 경우)- 오른쪽에 있으면 연인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점 &lt;BR&gt;18. 코끝- 재물을 흥청망청 써 버리는 상 &lt;BR&gt;19. 코 옆- 마음이 순하고 착해서 일에서든 대인관계에서든 손해를 입는 상 &lt;BR&gt;20. 식녹 위- 콧방울 옆에서 입술 옆으로 흐르는 굵은 주름을 식녹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점이 있으면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 color=#808080&gt;큰 부자가 될 것을 암시한다 &lt;BR&gt;21. 인중(코와 입술 사이)- 심성이 착하고 결혼 생활에 만족을 느끼며, 배우자를 잘 만나는 행운이 있다 &lt;BR&gt;22. 입가 오른 쪽-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여 실패할 상 &lt;BR&gt;23. 입술 왼쪽- 배우자를 지극히 사랑할 상 &lt;BR&gt;24. 입술 오른쪽- 해야 할 말을 적절히 하지 못해 사회에서 고립될 수 있는 상 &lt;BR&gt;25. 턱의 왼쪽-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는 상 &lt;BR&gt;26. 턱의 오른쪽- 가정의 생활에 충실하지 못하는 상&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 color=rgb(255,38,79)&gt;여기서 ‘점’이란 지름 2mm이상의 검은 점을 말하며, 흐리거나 둥글지 않은 모양의 기미나 검은 무늬는 ‘흑자’라고 하여 포함하지 않는다.&lt;/FONT&gt;&amp;nbsp;(출처 : 월간bi, 주부닷컴)&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lt;FONT size=2&gt;박가분(&lt;/FONT&gt;&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 size=2&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Sun, 01 Feb 2009 02:1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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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행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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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행동은?&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font-face {font-family:CY77276_10;src: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77276_10.eot);}@font-face {font-family:CY77276_10;src:url(http://cyimg8.cyworld.com/img/mall/webfont/CY77276_10.eot);}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CY77276_10&g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 face=CY77276_10&gt;&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fe1100&gt;1&lt;/FONT&gt;.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lt;/FONT&gt;.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3&lt;/FONT&gt;.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4&lt;/FONT&gt;.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5&lt;/FONT&gt;.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6&lt;/FONT&gt;.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7&lt;/FONT&gt;.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amp;nbsp;&lt;BR&gt;&amp;nbsp;&amp;nbsp; &quot;벌써?&quot;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8&lt;/FONT&gt;.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 라고 말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9&lt;/FONT&gt;.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0&lt;/FONT&gt;.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1&lt;/FONT&gt;.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quot;누구세요?&quot; 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2&lt;/FONT&gt;.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3&lt;/FONT&gt;.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4&lt;/FONT&gt;.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5&lt;/FONT&gt;.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6&lt;/FONT&gt;.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7&lt;/FONT&gt;. 만날 때 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8&lt;/FONT&gt;.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19&lt;/FONT&gt;.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 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 지 않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0&lt;/FONT&gt;.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 척 &lt;BR&gt;하다가도, 그런 일이 없을 때는 다시 모른 척 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1&lt;/FONT&gt;.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하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아냐 그냥 해본 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2&lt;/FONT&gt;. 남자들에게 '마마보이'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3&lt;/FONT&gt;.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남자친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4&lt;/FONT&gt;. 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amp;nbsp;&amp;nbsp;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lt;BR&gt;&lt;BR&gt;&lt;FONT color=#fe1100&gt;25&lt;/FONT&gt;.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두는 것&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author>카나리아</author>
<pubDate>Wed, 28 Jan 2009 08:4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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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친구에게 남자를 뺏기지 않는 지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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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친구에게 남자를 뺏기지 않는 지혜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1/18/d15m.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lt;FONT size=2&gt;최근 믿었던 친구와 남자에게 배반당한 여성이 그 둘에게 통쾌하게 복수한다는 SBS 드라마 &amp;lt;아내의 유혹&amp;gt;이 인기를 얻고 있다. 복수의 요지란, 천사 표였던 여성이 요부로 180도 변신해 옛 남자를 다시 유혹하고 둘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는 것이다. &lt;BR&gt;&lt;BR&gt;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그 전에 남의 일 같지만은 않아 걱정에 사로잡힌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혹 내 친구가 독한 마음을 먹고 내 남자를 유혹하는 일이 벌어지면 어떡할까?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런 친구는 경계하자. &lt;BR&gt;&lt;BR&gt;&lt;/FONT&gt;&lt;/P&gt;&lt;/FONT&gt;&lt;FONT size=2&gt;&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1/18/d16m.jpg&quot;&gt;&lt;BR&gt;&lt;/FONT&gt;남자를 빼앗긴 여자 VS 친구 남자를 뺏은 여자 &lt;/FONT&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남자라면 자다가도 ‘벌떡’, ‘급반색’&lt;/B&gt;&lt;/FONT&gt;&lt;FONT size=2&gt; &lt;BR&gt;&lt;BR&gt;카사노바 기질이 있는 친구. 어떤 남자에게든 친절하고 잘해줘 남자로 하여금 ‘혹시 날 좋아하나’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천성적으로 남자를 너무 좋아해 남자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얼굴에 화색이 돈다. 외모 또한 잘 꾸미는 경우가 많아 내 남자와 되도록 거리를 두는 게 현명한 길. &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세상 모든 남자는 다 내게 반해야 만족&lt;/B&gt;&lt;/FONT&gt; &lt;BR&gt;&lt;BR&gt;혈연관계를 제외하고는 세상 모든 남자가 다 자신에게 반해야 직성이 풀리는 친구. 속 깊은 곳에서는 친구의 남자라 해도 ‘어차피 남자’라고 생각한다. 친구의 남자가 내게 안 반하면 자존심 상해하며 목표의식을 갖고 잘 보이려고도 한다. 언제 시한폭탄이 될지 모르니 조심할 것. &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남의 남자만 노리는 사냥꾼&lt;/B&gt;&lt;/FONT&gt; &lt;BR&gt;&lt;BR&gt;습관적으로 남의 남자만 노리는 친구. 정신적인 결핍 상의 문제로 다른 남자를 유혹하는 것보다 임자 있는 남자를 노리는 것에서 희열을 느낀다. 친구에게 그러한 전력이 몇 번 있다면 언제든 내 남자를 노리는 여우로 둔갑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미래를 위해서라면 친구도 배반&lt;/B&gt;&lt;/FONT&gt; &lt;BR&gt;&lt;BR&gt;돈 많고 능력 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혈안이 된 친구. 풍족한 미래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몸을 던져 유혹할 준비가 돼 있다. 비록 친구의 남자여서 마음에 걸리지만, 뭐 어쩌랴. 우정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한 것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lt;/FONT&gt;&lt;BR&gt;&lt;BR&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fc7f8d&gt;&lt;B&gt;&lt;BR&gt;Tip. 친구의 남자를 노린 악녀의 말 &lt;/B&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2&gt;위에서 언급한 드라마에서 친구의 남자를 유혹하는 악녀 역을 맡은 여배우가 얼마 전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만일 현실에서 친구에게 남자를 빼앗기는 상황에 처한다면 극중 여주인공처럼 복수를 하는 게 현명할까? &lt;BR&gt;&lt;BR&gt;“전 싹부터 잘라서 그런 일을 안 만들어요. 알아채는 순간 저는 제가 떠날 거에요. 그 둘 때문에 제가 무서워 떠나는 게 아니라 저도 제 인생 있다는 거죠. 아니면 아닌 거죠.” &lt;BR&gt;&lt;BR&gt;친구에게 애인을 빼앗기게 된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에 대한 가장 현명한 대답인 것 같다. &lt;BR&gt;(사진 출처 :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젝시인러브)&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카나리아</author>
<pubDate>Wed, 28 Jan 2009 08:4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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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자될 수 있는 저축방법은?</title>
<link>http://bakgabun.ohpy.com/36529/483</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부자될 수 있는 저축방법은?&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99cc00&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99cc00 size=2&gt;저축의 목표를 정하고 이름을 붙여 관리하자&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돋움 size=2&gt;일도 목표가 있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처럼 저축도 마찬가지다. 특히 저축은 대개 종잣돈 마련을 위해 하게 마련인데 이 종잣돈이 바로 자신의 장래를 위한 인생 자금이다. 따라서 돈을 모으는 통장에 이름을 붙이면 그만큼 관리를 잘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통장에 ‘내 집 마련’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그 자금을 저축한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통장을 해약하거나 다른 용도로 쓸 생각을 가지기 어렵다. 따라서 한정된 월급만으로 재테크를 해야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인생 목표와 관련된 이름을 붙여 관리하자.&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99cc00 size=2&gt;적금은 1년 기한으로 정하고 만기가 되면 예금으로 갈아타라&lt;/FONT&gt;&lt;/P&gt;&lt;FONT color=#99cc00&gt;&lt;/FON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돋움 size=2&gt;적금은 원금에 이자를 한 번만 계산하는 단리지만, 예금은 월 복리로 이자를 준다. 복리란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가 붙은 금액을 다시 원금으로 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원금 1백만원에 6개월마다 복리이율 연 6%라면 1년 후 이자만 6만9천원이다. 따라서 적금으로 1년쯤 돈을 모은 뒤에는 복리인 예금으로 갈아타야 이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99cc00 size=2&gt;세금 혜택을 꼭 챙겨라&lt;/FONT&gt;&lt;/P&gt;&lt;FONT color=#99cc00&gt;&lt;/FON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돋움 size=2&gt;저축의 이자도 수익이므로 15.4%의 세금이 공제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 비과세(0%), 저율과세(1.4%), 세금우대(9.5%) 등의 절세형 저축상품을 최대한 이용하자. 1인당 저율과세 2천만원, 세금우대 2천만원까지 가능하므로 저축을 한다면 가족들의 명의를 모두 이용해 절세형 저축 상품에 가입하자. 대표적 비과세 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과 60세 이상 남성과 55세 이상 여성이면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저축(한도 3천만)이 있다. 특히 생계형 저축은 나이만 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99cc00 size=2&gt;부지런히 발품을 팔아라&lt;/FONT&gt;&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99cc00&gt;&lt;/FON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부자는 아무리 적은 1~2%의 이자라도 더 받기 위해 은행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수수료를 아끼기위해서 반드시 돈을 찾는 것은 은행 업무 시간을 이용한다. 귀찮더라도 남들보다 조금 더 부지런히 다녀라. 여기에서 얻는 작은 차이가 복리 효과를통해 엄청나게 커질 수 있다.&lt;/FONT&gt; (자료: 우먼센스)&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BR&gt;&lt;/P&gt;&lt;/FONT&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Fri, 23 Jan 2009 22:1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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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사해야 할지 난처한 경우! 상황에 따른 인사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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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993366 size=4&gt;인사해야 할지 난처한 경우! 상황에 따른 인사법은?&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993366&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993366&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993366&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993366 size=2&gt;인사를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참 난처한 상황들이 의외로 많죠? 인사, 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93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1/A/17-1.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계단에서 마주친 직장 상사를 위해, 일단 기다려라&lt;BR&gt;반드시 상사가 아니더라도 상대보다 높은 위치에서 인사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므로 계단에서 인사할 때는 상대방이 계단에 발을 딛기 전에 먼저 얼굴 표정으로 인사를 해야 한다. 그런 후 부하 직원은 일단 옆으로 비켜 선 다음, 밑에서 올라오는 상사가 같은 계단에 왔을 때 인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93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2/A/17-2.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나를 보지 못한 상대방에게는 먼저 다가가라&lt;BR&gt;상대방에게 꼭 인사를 해야 하는데 바쁜 업무로 상대방이 나를 보지 못하는 경우, 눈이 마주치기를 무작정 기다릴 것이 아니라 살짝 다가간 다음 밝은 목소리로 먼저 인사말을 건네도록 하자.&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82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3/A/17-3.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앉아서 인사해도 예의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다&lt;BR&gt;앉아 있을 때도 기본적으로 일어나 자세를 갖추고 인사하는 것이 좋으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앉아서 인사해도 괜찮다. 이때 허리를 곧게 펴고 바르게 앉은 자세에서 밝은 표정으로 인사말을 먼저 건네는 것이 좋다. 밝은 표정과 환대의 인사말이 어떤 때에는 허리를 굽히는 동작보다 더 정중하고 효과적일 수 있다.&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amp;nbsp;&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82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4/A/17-4.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밝게 인사하는 습관&lt;BR&gt;잘 모르는 타부서 사람이 먼저 인사해 오는 경우 약간 당황스럽더라도 같이 인사로 답례를 갖추는 것이 좋다. 잘 알지 못한다고 해서 그냥 쳐다보기만 한다면 상대방의 호의를 무시하는 일이 된다. 우선 인사를 한 후에 주위 동료에게 누구인지 물어보고 다음에 마주쳤을 때 가벼운 인사말을 먼저 건네는 것은 더욱 좋은 방법이다.&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82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5/A/17-5.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복도에서 남의 앞을 지나갈 때도 인사는 필수&lt;BR&gt;급한 용무가 있어 다른 사람 앞으로 먼저 지나가야 할 때는 한쪽으로 다소곳이 지나면서 인사한다. 이 때 앞질러가는 것에 대한 특별한 양해의 말이나 부연 설명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한쪽으로 비켜 지나가며 일상적인 인사말을 정중히 건네기만 하면 된다. 물론 앞에 가는 사람이 윗사람이라면 “실례합니다”를 덧붙여 인사하는 것도 괜찮다.&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face=돋움 size=2&gt;&lt;IMG height=182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4178/11806116/0/6/A/17-6.gif&quot; width=356 border=0&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ize=2&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여러 번 마주치는 동료에게는 가벼운 목례도 좋다&lt;BR&gt;너무 자주 마주치는 동료에게 매번 안부를 묻는 것이 어색한 듯하여 그냥 모른척하자니 그것 역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그렇다면 가벼운 목례만 하거나 눈 인사만 하고 지나치도록 하자.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푸른나라</author>
<pubDate>Wed, 21 Jan 2009 06:1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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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인사를 문재로 보낼 때, 성의있게 보내는 요령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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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33333 size=5&gt;설인사를 문재로 보낼 때,&amp;nbsp;성의있게 보내는 요령은?&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33333&gt;&lt;IMG height=349 alt=&quot;&quot;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8856771/11813821/0/1/A/새해%20문자.jpg&quot; width=355 border=0&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333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새해 인사가 정착되고 있지만 읽히지도 않고 삭제되는 경우도 대부분이겠죠. 문제는 성의없는 대량 발송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보내는 경우가 많아 내용이 똑같고 어떤 것은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어 받는 사람을 짜증스럽게 하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심지어 새벽 시간 때에 날라오는 SMS는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확인하기 전까지 계속 울림으로 설정해둔 경우 아주 미칩니다 -_-^ 이럴 경우 보내는 사람은 안보낸 것만 못하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2&gt;좋은 의도로 보낸 인사 SMS가 스팸 취급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겠죠. 먼저 받는 사람만을 위해 작성한 것처럼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일 좋은 것은 한사람 한사람에게 일일이 SMS를 보내는 것이지만 힘들다면 여러 유행의 인사말을 만들어 놓고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FONT size=2&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새해 복많이 받아요’와 같은 상투적인 내용보다 이색적인 이모티콘을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터넷 메신저 서비스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귀여운 설 인사 이모티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비추에요. 단체로 보내는 티 팍팍 나잖아요. 차라리 유명인의 말이나 시 구절, 유머 등도 받는 사람에게 인상적일 수 있을 거에요.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2&gt;또 글자수가 넘어가서 MMS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SMS는 80자가 넘으면 MMS가 되는데 그림이나 영상 등이 없이 글자로만 된 MMS는 받는 사람을 황당하게 만들죠. 더구나 MMS는 보려면 무선인터넷에 접속해야 때문에 받는 사람이 비용을 냅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발신자 이름을 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010으로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는 경우가 많아 친한 지인이라도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외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발송하지 않는 것도 반드시 가져야할 매너. 잊지 마세요^^&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냥 문자 쓰지 마시고 귀찮더라도 일일이 전화해보세요. 처음에 있었던 짜증은 없어지고 반갑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자료: 경향 권오용기자)&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푸른나라</author>
<pubDate>Wed, 21 Jan 2009 06:1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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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외모가 딸려도 매력적인 여자는 어떤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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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7b1d size=4&gt;외모가 딸려도 매력적인 여자는 어떤 여자?&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7b1d&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7b1d&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7b1d&gt;# 자기 주관이 뚜렷한 여자&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외모가 딸린다면 유일한 방법은 내면적인 것. 내면을 가득채워 상대방으로 하여금 같이 있으면 뭔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자기에게 이득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해서 사귀어 보고 싶게끔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면 만 사 오케이!!&lt;BR&gt;외모는 시간이 흐르면 질리지만 &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내면의 아름다움은 시간이 갈수록 그 향기를 더해가는것.&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color=#987e95&gt;# 남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여자&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만날수록 편안한 느낌을 주는 여자. &lt;/FONT&gt;&lt;FONT color=#747474&gt;같이 있으면 존중 받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게끔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하 게 생각을 하고 접근할 것이다. 편한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lt;FONT color=#747474&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e1100 size=2&gt;# 묘한 매력이 있는 여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외모는 전혀 아닌데 이성으로 하여금 왠지 모르게 끌리게 하는 여자. 어디 한 군 데를 뜯어 보더라도 이쁜 구석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lt;/FONT&gt;&lt;FONT color=#747474&gt;눈길이 저절로 향하는 ........... 절대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다. &lt;/FONT&gt;&lt;FONT color=#747474&gt;아마도 본능에 의한 게 아닐까?&lt;/FONT&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747474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 size=2&gt;# 편한 느낌을 주는 여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첨에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해서 대화를 하다 보니 &lt;/FONT&gt;&lt;FONT color=#747474&gt;&quot;이런 면도 있었구 나&quot;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 &lt;/FONT&gt;&lt;FONT color=#747474&gt;이런 사람에게는 조금씩 마음이 열리는 법. 우리는 인간이기에 때로는 힘들고 외로울 때가 있다. 이럴 때 자신만을 생각해 주 길 바라는 이쁜 애인보다는 자기를 이해해주는 편한 사람이 절실해진다. &lt;/FONT&gt;&lt;FONT color=#747474&gt;이런 만남이 지속 되다 보면 앞날은 장담할 수 없으므로 &lt;/FONT&gt;&lt;FONT color=#747474&gt;좋은 결과를 을 수도 있다. 때론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79d9f size=2&gt;# 애교가 많은 여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똑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재미가 있고, &lt;/FONT&gt;&lt;FONT color=#747474&gt;모든 행동에 귀여움이 넘쳐 흐르는 사람. &lt;/FONT&gt;&lt;/FONT&gt;&lt;FONT color=#747474 size=2&gt;예쁜 미소는 못생긴 얼굴마저도 가려준다.&lt;BR&gt;조각 같은 비비안인형보다는 못생긴 못난이 삼형제인형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자.&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47474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color=#a2c6cc size=2&gt;# 대화를 맛있게 할 줄 아는 여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47474&gt;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방법은 다름 아닌 바로 대화. &lt;/FONT&gt;&lt;FONT color=#747474&gt;대화가 재미 없다면 졸음이 쏟아지고 하품을 하게 되고, 만나기 조차 싫어진다. 그러나 상대의 말을 재미있게 받아주고 대화를 재미있게 하는 여자는 일단 재미로라도 만나기 마련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class=autosourcing-stub align=center&gt;&lt;FONT size=2&gt;박가분(&lt;/FONT&gt;&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 size=2&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朴家粉</author>
<pubDate>Sat, 17 Jan 2009 23:3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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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첫 인상을 망치면 관계를 회복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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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첫 인상을 망치면 관계를 회복하기 어려운 이유?&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첫 인상을 망치면 그 후 아무리 잘해도 관계를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실험으로 입증됐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진은 대학생들에게 2인 1팀의 컴퓨터 게임을 시키는 실험을 통해 관계의 초기에 일어난 배신행위는 후반의 같은 행동에 비해 신뢰회복이 훨씬 어렵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인격과 사회심리학' 최신호에 발표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영화에서는 처음에 서로 믿지 못하고 으르렁대던 남녀가 열정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quot;현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quot;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이들은 학생들에게 파트너(실제로는 컴퓨터)와 협력하면 많은 돈을 딸 수 있는 게임을 하도록 하면서 파트너가 돈을 더 받기 위해 배신하는 상황을 설정했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BR&gt;&lt;BR&gt;우선 파트너가 처음 두 차례 배신한 뒤에는 30차례나 계속 협력만 한 경우에도 피실험자의 신뢰를 돌이키지는 못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이처럼 초기에 배신당한 경험을 한 피실험자는 실험 말미에 가장 비협조적인 자세를 보여 마지막 10차례의 게임에서 70% 미만의 협조율을 보였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반면 게임 후반에서 배신을 당한 피실험자는 게임 말미에서 매우 협조적인 자세를 보여 최종 10차례의 게임에서 90% 이상의 협조율을 나타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한편 평균적으로 11번째나 12번째 게임에서 배신당한 피실험자들은 마지막 10게임에서 처음에 배신당한 사람들보다 40%나 더 협조적인 자세를 보였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이어 파트너를 평가하도록 주문하자 초기에 배신당한 피실험자들은 후반에 당한 사람들에 비해 더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즉 게임 초기에 배신당하고 이용당한 사람들은 상대에 대해 `부도덕한 자' `얌체' `기분 나쁜 인간' 등의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연구진은 실험에 동원된 대학생들은 자신을 배신한 파트너와 할 수 없이 게임을 계속해야 했지만 &quot;상대에게 첫인상을 만회할 두번째 기회를 주는 경우가 드문 현실에서 나쁜 인상은 평생 가기가 쉽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사업 파트너와의 첫 약속이나 첫 데이트에 절대로 늦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Thu, 15 Jan 2009 23:5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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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할인 코너에 주의! 후회 없이 쇼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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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color=#333399 size=3&gt;할인 코너에 주의! 후회 없이 쇼핑하는 법&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333399&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333399&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333399&gt;여유돈이 있고, 상황과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필요하지 않아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구매하면 후회하기 마련이죠- 쇼핑하러 가시기전에 아래의 내용이 도움되실꺼예요^^꼭 숙지하시기 바래요&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c99&quot;&gt;1. 가능하면 현금으로 지불하라&lt;BR&gt;&lt;/FONT&gt;신용 카드를 사용하면 현금으로 지불할 때보다 쾌락-고통의 갈등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신용카드의 치명적인 특성 중 하나는 카드를 긁을 때는 지불의 고통이 마비시키는 위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지불의 고통이 과소비를 막는 방어 기제인데 이 방어벽이 여지 없이 무너지고 만다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99&quot; face=돋움&gt;2. 자기 기분을 조심하라&lt;/FONT&gt;&lt;FONT face=돋움&gt;&lt;BR&gt;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기분이 우울할 때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자들은 에로틱한 그림을 보고 난 사람은 경제적 출혈의 위험을 무릅쓰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로틱한 그림은 우리 대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고 흥분시키는 경향이 있어서 지불의 고통을 잊게 만든다는 것이다. 늘씬한 S라인 모델의 사진을 걸어놓은 술집에서는 이 점을 조심해야 한다&lt;BR&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cc&quot;&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cc&quot;&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cc&quot;&gt;3. 나홀로 쇼핑은 삼가라&lt;/FONT&gt;&lt;BR&gt;혼자 쇼핑할 때보다 친구나 동료와 함께 쇼핑을 가면 현실적인 충고를 해줄 수 있다. 정말 그만한 돈을 쓸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인지를 다소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해 줄 수 있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c99ff&quot;&gt;4. 구입할 물건의 목록을 미리 써가라&lt;/FONT&gt;&lt;BR&gt;문제는 충동 구매다. 미리 필요한 물건의 목록을 써서 다른 물건은 구입하지 않는 방법이 현명하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5. 인터넷 쇼핑을 조심하라&lt;BR&gt;백화점의 쾌적한 실내 공간, 친절한 직원의 안내, 신나는 음악 등으로 분위기에 휩쓸려 과소비를 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방에서 인터넷 쇼핑을 고집하는 것은 더 위험하다.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를 꺼내는 행위도 필요 없이 그냥 클릭만 하면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ccff&quot;&gt;6. 시식 코너를 피하라&lt;BR&gt;&lt;/FONT&gt;무료 시식 코너에서 뭔가를 맛본 사람은 괜히 미안해서 그 상품을 구입해야 한다는 부담감, 마음의 빚을 지게 되고 구매 욕구도 상승하게 된다. 백화점에서 시식 코너를 운영하는 것은 그만큼 매상이 오르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cffff&quot;&gt;7. 비싼 물건 근처에는 얼씬거리지도 말라&lt;BR&gt;&lt;/FONT&gt;구입할 경제적 능력이 안되는 물건은 흥정하지도 말라. 정말 갖고 싶을 때만 시도하라. 그래야 경제학자들이 말하는‘보유 효과’(endowment effect)를 피할 수 있다. 보유 효과란 사람들은 무슨 물건이든 구매해서 자기 것이 되고 나면 구매하기 전보다 그 물건에 대한 가치를 더 크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자기 물건을 팔려고 할 때 작동되는 것이 대뇌의 고통 중추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cffcc&quot;&gt;8. 할인 행사에 주의하라&lt;BR&gt;&lt;/FONT&gt;할인 혜택의 기쁨은 지불의 고통을 마비시킨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이 가격이라면 절대 후회할 리가 없다’고 믿는다. 비싸 보이는 가격에서는 고통의 중추가 작동되지만, 엄청나게 할인된 싼 가격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고통의 중추는 숨을 죽인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c00&quot;&gt;9. 구입 목적을 인식하라&lt;/FONT&gt;&lt;BR&gt;우리는 사회적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선물을 준다. 바로 이 점을 깨닫는 순간 우리가 어떻게 돈을 써야 할지에 대해 초점을 다시 맞춘다. 듀크 대학교의 행동경제학자 댄 애릴리 교수는 선물을 살 때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지 않을 선물을 고른다. 너무 퇴폐적이라고 생각하거나 그 물건에 대해 별로 모르기 때문이다. 돈 문제가 아니다. 돈을 덜 쓰더라도 그 의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면 좋다는 얘기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朴家粉</author>
<pubDate>Mon, 12 Jan 2009 04:2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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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직장인들에게 효과가 좋은 금주법은?</title>
<link>http://bakgabun.ohpy.com/36529/477</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직장인들에게 효과가 좋은 금주법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금주결심일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주 실패자가 재음주 시 음주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금주를 실천하고자 한다면 본인의 굳은 결심 외에도 주변의 도움을 적극 활용하고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프로그램을 세워야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c99&quot;&gt;★ 24시간을 이용한다&lt;/FONT&gt;= 금주를 결심하고 3일을 버텨보기도 하고 3주를 견디기도 3개월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론 이를 여러 번 반복하게 됩니다. 언제일지 모를 먼 훗날까지 술을 멀리할 것을 맹세하고 또 맹세합니다. 자신과의 약속은 어느 새 도수가 높은 것에 한하고 맥주는 예외라고 변명할 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단지 독주 등을 먹고 취하는 것과 같은 효과만 내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하듯 금주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분명 아닙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gt;&lt;BR&gt;하지만 ‘오늘 하루만은 마시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 계획은 훨씬 쉬워지게 됩니다. 술을 마시고 싶은 어떤 감정이나 유혹이 있더라도 &lt;FONT color=#000080&gt;오늘 하루만은 마시지 않기 위해서 노력&lt;/FONT&gt;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말할 필요도 없이 오직 자기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만약 &lt;FONT color=#000080&gt;먹고 싶은 욕망이 강렬하다면 24시간을 다시 몇 시간 씩 나눠봐야 합니다.&lt;/FONT&gt; 적어도 한 시간만 마시지 말자!! 이런식으로 말이죠.&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c99&quot;&gt;★ 마지막으로 취했던 때를 기억하자&lt;/FONT&gt;= 사람들은 대부분 음주생활 초기에는 마시고 싶은 술이 자신이 기대했던 감정대로 재현되는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음주에 만족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음주자리에서는 처음 떠올랐던 느낌보다는 &lt;FONT color=#000080&gt;음주경험으로 인해 괴로웠던 순간과 오바이트를 하고 추해진 자신의 모습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단주결심을 했다면 추해진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세요.&lt;/FONT&gt; 엉망으로 취했던 모습과 숙취로 죽을 고생을 했던 순간까지 모조리 기억해보세요. 이러면서도 술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뭘까? 한잔 술이 어렸을 적의 그 한잔 술이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cc99&quot;&gt;★ 금주! 혼자 하기 어렵다면 동료들과 같이하라&lt;/FONT&gt;= 남들은 다 마시는 술, 나 혼자 버티는 것도 고역 중 고역입니다. 이럴 땐 맘 맞는 직장인들과 함께 단주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술을 피하거나 술 생각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0080&gt;▷ 저녁 후 산보: 음주 생각을 잊겠다고 강행군을 하는 것 보다 여유 있고 가벼운 걸음으로 해보자.&lt;BR&gt;▷ 박물관, 예술관, 영화관람: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즐겁게 보고 음주가 없는 저녁을 하도록 한다.&lt;BR&gt;▷ 운동이나 어학을 배우거나 저녁마다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과 어학은 본인의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빠질 수 없고 같이 하게 되면 더욱 열공을 하게 됩니다. 유쾌하고 새롭게 또 다른 시간을 즐긴다는 기분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lt;/FONT&gt;&lt;/P&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lt;/TABLE&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출처 : 국민일보/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Fri, 09 Jan 2009 00:3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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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십억 부자된 수산시장 부산 아줌마의 부자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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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수십억 부자된 수산시장 부산 아줌마의 부자철학&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인터넷의 부동산관련 칼럼을 읽으면서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간혹가다가 관련칼럼의 악성댓글중에서 특히 부동산투자를 나라를 망치는 투기행위로 몰아부치는며 맹비난 하는것을 보면서 한편 마음이 씁쓸하다. 과거정권의 가장 큰 실정중에 하나는 온통 규제일변도 정책으로 부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음으로인해 선순환되어야할 자본의 흐름이 왜곡되고 더욱더 음지로 스며들면서 심각한 외부불경제가 초래된것이다.&lt;BR&gt;&lt;/P&gt;&lt;P&gt;이나라의 건실한 중소사업가들은 총량규제등으로 수도권에 공장을 짓지 못하자 중국등으로 몰려가서 공장을 지었으나 자본주의의 돈맛을 본 중국정부는 최근에들어 임대료인상등을 요구하면서 국내기업체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이나라 경제의 대들보인 중소기업을 다른 나라로 내몬 위정자들은 전부 어디로가고 그런 무거운 짐을 짊어진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중소기업인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에 가슴이 답답하다.&lt;BR&gt;&lt;BR&gt;이렇든 과거정권은 &quot;부동산=투기&quot;라는 등식을 만들고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많은분들이 &quot;부자&quot;들을 미워하였고 그들에 대해 마녀사냥하듯이 돌을 던지는 것 같아 필자가 아는 부자들 이야기를 하고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P&gt;&lt;FONT size=4&gt;&lt;/FONT&gt;&lt;P&gt;&lt;FONT size=4&gt;일간지 경제면을 열독하라.&lt;/FONT&gt;&lt;BR&gt;&lt;/P&gt;&lt;P&gt;필자가 알고 있는 부동산 부자들은 그렇게 화려하지를 않다. 부자들은 화려한 밍크코트를 입고 비싼 외제차만을 몰고 다니는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은데 필자가 알고 있는 부동산 부자들은 굉장히 검소하고 소탈하다.&lt;BR&gt;&lt;BR&gt;그중에 기억에 남는 수산시장 아줌마 “ㄱ씨”. 벌써 환갑을 바라보는 그녀는 매일 새벽4시면 일어나서 어김없이 수산시장으로 출근한다. 보유 건물매각을 위해 맨처음 그녀를 만났을 때 남루한 행색에 그정도의 재력가라는 사실에 그저 놀라웠다. 그녀의 보유재산은 건물,땅,아파트 포함해서 약 50억정도 되었다.&lt;BR&gt;&lt;/P&gt;&lt;P&gt;그녀는 취미는 일간지 경제면 열독. 새벽장사를 끝내고 아침식사까지 마치면 한두시간정도 손님도 뜸하고 약간 한가한 시간에 그녀는 어김없이 신문을 펼쳐들고 경제면을 빠짐없이 읽는다.&lt;BR&gt;&lt;/P&gt;&lt;P&gt;하루도 거르지 않고 경제면을 읽기에 주위 상인들에게 놀림도 받지만 그녀는 가끔 필자를 만나면 어려운 경제용어를 질문하여 필자를 당황하게 한다. 필자역시 금융,주식,부동산,환률,유가,금값등 많은 정보를 경제면을 통해서 취득하고 하루라도 신문을 읽지 않은 날이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것같다.&lt;BR&gt;&lt;BR&gt;부자가 되려면 무엇보다도 경제동향에 밝아야 한다. 그러러면 일간지의 경제면은 반드시 열독하라.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시시콜콜한 스포츠신문을 읽지 말고 경제신문을 꼼꼼히 읽어보라. 전철이 만원이라 신문을 읽지 못했으면 회사에 출근해서 화장실 갈때 경제면을 꼭 챙겨가라. 화장실로 간 부하직원까지 호출하는 상사는 없을 테니까 되도록이면 느긋하게 이것저것 다 확인해보고 체크해보라.&lt;BR&gt;&lt;BR&gt;세상은 광속같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시대에 뒤 떨어지고 정보가 약한 사람들은 부자가 될 자격이 없으니 일간지 경제신문을 끼고 살아라.&lt;BR&gt;&lt;BR&gt;&lt;FONT size=4&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선한부자를 꿈꿔라&lt;BR&gt;&lt;/FONT&gt;&lt;/P&gt;&lt;P&gt;또 한명의 부동산 부자는 석유 유통업자 “ㅇ씨” 50대 중반인 그는 약 15년전 인천에서 유통업을 하다가 어려워지자 동두천으로 야반도주를 하였다고 했다. 그때 온 가족을 데리고 낯선 타지로 오면서 흘렸던 눈물을 그는 평생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lt;BR&gt;&lt;/P&gt;&lt;P&gt;그때 그의 전재산은 700만원. 700만원을 가지고 지하셋방을 얻고 그는 이를 악물고 재기에 몸부림을 쳤다. 유통업 경험이 있던 그에게 주유소가 눈에 띠었고 여기저기에서 도움을 받아 임대로 주유소운영을 시작하였다. 자금부족으로 직원을 채용하지 못한 그는 주유소에서 하루 4시간씩 자면서 본인이 직접 주유하고 기름청소를 하면서 치열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lt;BR&gt;&lt;BR&gt;임대로는 어렵다고 판단한 그는 자금만 모이면 주유소부지를 사기 시작하면서 부동산과 인연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틈날때마다 경매공부를 하였다고 했다. 바쁜 와중에도 경매장을 제집 드나들 듯 드나들면서 내집마련에도 성공하였다고 했다.&lt;BR&gt;&lt;BR&gt;일단 목이 괜찮으면 향후에 주유소를 운영하려고 사둔 땅을 다른 주유소업자 또는 건설업체에서 비싼값으로 되팔라고해 땅을 사고팔면서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렇게 그는 땅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주위의 공장하는 친구들에게도 임차하지 말고 어렵더라도 자가공장을 운영하려고 권유했다.&lt;BR&gt;&lt;/P&gt;&lt;P&gt;그런 조언을 받은 친구가 그때 당시 2억주고 산 공장이 얼마전 40억으로 보상을 받았다고했다. 그렇게 재기에 성공한 그는 주유소를 4개까지 운영하면서 석유유통에까지 눈을 떴고 지금은 석유유통이 본업이며 주유소운영이 부업이다.&lt;BR&gt;&lt;BR&gt;또한 땅에 재미를 느낀 그가 10년전 묻어둔다는 의미에서 사놓은 임야에 최근에 주변으로 터널이 뚫리면서 5분이내 거리에 신도시가 확정되었고 현재 보상이 진행중이라고 했다. 자기 인생에서 가장 크게 대박을 맞은것이 이땅이라고 하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lt;BR&gt;&lt;BR&gt;그에게서는 항상 기름냄새가 난다. 기름냄새가 난다고 하자 직원들이 하는일이 시원치않아 직접 본인이 하다보니 기름냄새가 가시지를 않는다고 또 너털웃음을 짓는다.&lt;BR&gt;&lt;/P&gt;&lt;P&gt;얼마전 그가 보유하고 있는 다른토지의 이용계획에 대한 상담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는데 간곳은 돼지껍데기집이었다. 돼지껍데기 한조각과 소주한잔을 기울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그의 꿈이 선한부자라는 이야기이다. 본인이 부동산초보때 가장 가슴아팠던일이 주택의 명도부분을 몰라서 실제 집행관이 명도 진행을 어떻게 하는지 구경을 갔다고 했다.&lt;BR&gt;&lt;/P&gt;&lt;P&gt;끝까지 버티던 임차인의 가재도구들이 집밖으로 나오고 마지막으로 나온 것이 침대에 누워져서 침대와 함께 나오던 아버지 연배쯤 되어 보이는 어르신이었다고 했다. 추운 겨울날 길거리로 내몰리는 한가족과 아버지 같던 어르신의 얼굴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며 이때 경매에 대한 환멸도 느꼇다고 했다. 그 일은 그에게는 충격이었고 그 일이 있은후부터 비록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수익이 생기면 반드시 수익의 10%를 아는 성당에 기부한다고 했다.&lt;BR&gt;&lt;BR&gt;그는 내가 돈을 벌면 돈을 잃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잃은 사람을 직접 도와주지 못하지만 또 다른 사회환원을 통해서 돈이 돌고 돌아야 돈이라고 강조를 했다. 이번에 대박맞은 땅을 통해서 수익이 발생하더라고 그는 본인과의 약속을 꼭 지킬것이라 했다.&lt;BR&gt;&lt;BR&gt;나눔의 경제를 몸으로 실천하는 기름냄새나는 그에게 진정한 선한부자(noblesse oblige)를 느낄수 있어서 그날의 돼지껍데기 저녁식사는 행복만땅한 저녁식사였다.&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자료: 다음 부동산/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Fri, 09 Jan 2009 00:3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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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이 폭락하는 다단, 4계단식 폭락 분석 (4중바닥의 실체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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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부동산이 폭락하는 다단, 4계단식 폭락 분석 (4중바닥의 실체 분석)&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것은 도쿄 버블 붕괴와 1929년 세계 대공황 버블 붕괴의 실제상황을 시뮬레이션 그래픽을 통해 분석한 로드 맵입니다.( 전번 환란 때도 참조 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주식은 유동성이 강하여 평균 15회 정도 기술적 등락을 거듭하다가 속절없이 쭉~ 90%까지 대폭락 했더군요.&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나 부동산은 실물이기에 계단식으로 4단계를 거쳐서 85% 정도까지 폭락한 후 진정 됐더군요, 그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1) 악착같이 떨어지는 단계→ 2)어쩔 수 없이 폭락하는 단계→ 3) 속절없이 대폭락하는 단계→ 4) 하릴 없이 떨어지는 단계&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1)악착같이 떨어지는 단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붕괴임박을 느낄 뿐 아직은 전혀 실감하지 못해, 혹시나 한 상태인 게죠, 정부의 규제완화 등, 아직 초기 단계라 버틸 만 하다는 말도 되겠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회보다 무서운 부녀회의 악착같은 봉쇄 작전으로 인근 떡방 들도 감히 창가에 초급매물은 붙이지 못하고 쉬쉬하며 초급매물을 서랍 속에 잠재우고 있다가 매수자가 나타나면 비밀리에 조용히 악착같이 쓰는 것이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파는 사람도 쉬쉬, 떡방도 쉬쉬~ 그러나 거래는 부녀회만큼이나 악착같이 일어나게 돼있습니다. 기자들도 이런 사실을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러다 보니 천진난만한 실수요자는 어쭙잖은 싼 가격에 사고 말지요 즉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시기란 말입니다. 압축 표현하자면 Nobody ♪ Nobody♪&amp;nbsp; but♪ 뚝! 떨어져 있단 말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2)어쩔 수 없이 폭락하는 단계&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미 빅3 자동차 회사의 파산, 미 모기지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중산층 대상 ALT A 급 모기지 부실 위험수위 육박 등등 해외 발 악재&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나라 고용의 90%를 감당하고 있는 중소기업 자영업 붕괴, 각종 구조조정 등으로 시중금리 급등, 대부분 대출금 원리금 합산 변제시기 도래 등으로, 800조원이 훨 넘는 개인부채 상환능력 상실, 외국인 자본 대탈출, 반값 세븐의 담보가치 밑으로 붕괴, 등으로 인한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은행들의 대출금 회수명령, 추가담보요구, 매물 폭증, 결국은 쓰나미의 실체가 서서히 들어나기 시작하는 상황이 오면 버티기가 무너지고 부녀회도 어쩔 수 없이 무력화되고 마는 것이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제는 공개적으로 초초급매가 떡방 창을 도배질하기 시작하고 기자들도 공개된 정보를 입수하게 되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폭락하고 마는 2단계인 게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3)속절없이 대폭락하는 단계&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부터가 진짜입니다. 누적된 부실채권을 견디지 못한 은행이 경매처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단계입니다.(경매절차 개시 압류-송달- 현황조사-감정평가-경매개시 공고 절차에 의해 6개월 정도 소요 되므로)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올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중에 경매 물량이 대폭 증가 되는 시기입니다. 집주인도 속수무책으로 속절없이 당할 수밖에 없는 게죠. 막연한 버티기에 대한 응보인 게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4)하릴 없이 폭락하는 단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수개 금융권 파산 - 자산관리 공사로 부실채권 이관 - 집단 경매대란 발발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제 부터는 패닉상태로 접어든 것입니다. 정부의 어떤 규제완화, 경기부양 정책도 약발이 먹을 수가 없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1911년 내내 경매장이 붐빌 것입니다 참고로 전번 환란 때는 수원 본원이 경매 9계에서 21계로 늘어 평상시 한번 유찰에 감정가를 20% 다운시켜 진행 했지만 워낙 업무 폭증으로 1회 유찰시 한방에 30% 로 다운시켜 진행했던 것을 알려드립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와 같이 모든 거품 붕괴시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단 한차례 폭락으로 마무리 된 적은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1) 거품 생성 시나 붕괴 시 반드시 자기강화의 길을 거친다. -조지 소로스&lt;/P&gt;&lt;P class=바탕글&gt;2) 모든 경제현상은 피드백 (주거니 받거니) 원리에 의해 확대 재생산 된다 ―경제원론&lt;/P&gt;&lt;P class=바탕글&gt;3)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 멀쩡한 우량 아파트도 덤터기 쓴다)― 그레샴의 법칙&lt;/P&gt;&lt;P class=바탕글&gt;4) 인류는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다만 반복할 뿐이다 -아인슈타인&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앞으로 한 계단씩 바닥을 디딜 때 마다 삐끼들과 매트릭스 언론들의 발호가 있을 것이 예상 됩니다. 바닥이 언제인지 굳이 아시고 싶다면 상기한 과정을 참조 하세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일단 거품 붕괴의 종이 울리면 반드시 상기한 과정을 반드시 거치게 돼있습니다. 나도 지난 환란 때까지만 해도 50대 중반이었습니다. 철딱서니 없이 “ 이대로 ”를 외쳤던 멍청한 놈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식들 출가 시킬 때가 연타로 들어오는 때가 되니까 비로소 정신 차리게 된 겁니다 마음을 고쳐먹은 게죠 절대 주택은 투기 대상이 돼서는 안되겠습니다. 행복의 기초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도쿄 버블 붕괴 시 40% 폭락 단계에서 바닥인 줄 알고 샀다가 망했다는 사실을 명심 하세요 또 2단계에서 산사람도 손실을 면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렇게 가계발 붕괴는 경제의 기초가 무너지는 것이므로 L 자형 장기침체로 들어가는 것은 필연입니다. 4계단 바닥을 거칠 때 마다 삐기 들은 “지금이 바닥” 이다 라고 설칠 것입니다 그러나 L 자형 장기침체는 필연이므로 흔들리실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전성기 대비 평균 87% 정도로 폭락하고도 뭐가 아쉬운 게 남았는지 지금도 약 보합세 랍니다.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경제 문제 만큼은 지금까지 15년 단위로 일본의 “데자뷰” 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어김이 없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자료: 다음 부동산 토론방 윤상원님/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description>
<author>맑은호수</author>
<pubDate>Mon, 05 Jan 2009 23:5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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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왼손잡이男, 성적은 나빠도 돈 더 잘 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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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왼손잡이男, 성적은 나빠도 돈 더 잘 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&lt;P&gt;&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height=101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812/09/d97m.jpg&quot; width=250 align=left border=0&gt;왼손잡이 남자아이는 학교에 다닐 때 성적은 오른손잡이보다 떨어지지만 점점 따라잡기 시작하며 졸업 후 오른손잡이보다 돈을 더 잘 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국 브리스틀대와 런던왕립대 연구진은 남녀 1만2000명을 출생 때부터 관찰했더니 11세~14세 때 시험성적은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구진은 왼손잡이 아이들이 오른손잡이보다 14세까지 성적이 뒤처지는 현상은 어린 시절 오른손잡이 세계에서 겪는 혼동과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왼손잡이 남자아이는 처음에는 성적 격차가 심하지만 점차 다른 아이들은 따라잡는 것으로 조사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구진은 “오른손잡이가 어린 시절 별다른 어려움을 겪지 않는 것과 달리, 왼손잡이 아이는 오른손잡이 세계에 완벽히 적응하지는 못 한다”면서 “하지만 왼손잡이 남자가 일단 사회에 적응하면 오른손잡이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이번 연구 결과가 보여준다”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브리스틀대 캐롤 프로퍼 교수는 “소수인 왼손잡이의 두뇌가 뛰어나 나중에 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왼손잡이의 전반적 지능이 더 높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100% ‘왼손잡이 효과’는 없다는 것.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아릴랜드 더블린대 연구진이 30대 남녀 1만8000명을 연구했더니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매년 250만원을 더 벌어 수입이 5%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나중에 돈을 더 잘 버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몇몇 설명이 제기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블린대 케빈 데니 박사는 “대뇌 좌우 반구가 만나는 부분에는 좌우의 뇌 정보가 교환되는 통로인 뇌량(腦梁)이 있는데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눈에 띄게 더 크다”며 “뇌의 이런 구조적 특성이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업무에서 나타나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뇌 구조를 밝히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데니 박사는 “왼손잡이가 전체적 지능이나 환경이 비슷한 오른손잡이보다 창조력이 더 뛰어난 경향도 왼손잡이가 돈을 더 잘 버는 또 다른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영국과 아일랜드의 연구에서 왼손잡이 여성에게는 이 같은 긍정적 특징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진은 왼손잡이 여자아이가 14세까지 학업에 뒤쳐질 뿐 아니라 오른손잡이 여성 동료보다 돈을 4% 덜 번다는 것을 발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연구 결과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운영하는 웹진 슬레이트닷컴 등이 최근 보도했다.&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출처: 코메디/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author>푸른나라</author>
<pubDate>Sun, 04 Jan 2009 09:3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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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되고의 법칙을 아는가?(삶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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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gt;&lt;FONT size=3&gt;되고의 법칙을 아는가?(삶의 지혜)&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TABLE borderColor=#64a515 cellSpacing=18 cellPadding=0 bgColor=#eef7b2 border=2&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R&gt;&lt;TD&gt;&lt;PRE&gt;&lt;FONT face=굴림체 color=#64a515&gt; &lt;B&gt;그대는 되고법칙을 아는가?..&lt;/B&gt;돈이 없으면 돈은 벌면 되고 잘못이 있으면 잘못은 고치면 되고안 되는 것은 되게 하면 되고모르면 배우면 되고 부족하면 메우면 되고힘이 부족하면 힘을 기르면 되고잘 모르면 물으면 되고잘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되고길이 안보이면 길을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되고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고기술이 없으면 연구하면 되고생각이 부족하면 생각을 하면 되고이와 같이 “되고 법칙”에 대입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면 되고세상을 여유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되고해보라!된다.새로운 世紀의 시작 中에서&lt;/FONT&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Sat, 03 Jan 2009 17:0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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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돈 아끼려다 돈 더쓰는 '허탕'살림법</title>
<link>http://bakgabun.ohpy.com/36529/472</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돈 아끼려다 돈 더쓰는 '허탕'살림법&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돈 아끼려다가 돈만 더 썼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멀고 먼 마트, 기름값이 더 들때 &lt;/P&gt;&lt;P&gt;조금이라도 싼 가격으로 장볼 생각이 너무 앞섰던 것일까. 마트 주차장 들어가는데 길은 왜 그리 막히는지. 모두 같은 시간에 장을 보는 모양이다. 결국 왕복 기름값이 절약된 돈을 훨씬 넘어설 때가 있다.&amp;nbsp;&lt;/P&gt;&lt;P&gt;&lt;BR&gt;- 외식비 아끼려다가&lt;BR&gt;물가가 껑충 뛰었다. 가능하면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게 낫지 싶다. 그런데 아뿔싸. 가족들 스케줄은 생각도 안 하고 밥을 너무 많이 지었다. 찬밥 되거나 며칠 지나 결국 버리고 만다. &lt;/P&gt;&lt;P&gt;&lt;BR&gt;- 주체할 수 없는 승부욕&lt;BR&gt;경매 사이트에 꼭 필요한 물건이 떠 있는 걸 보고 마감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최고 가격을 부른다. 나와 똑같은 작전을 펴는 상대방 때문에 가격은 엎치락뒤치락. 결국 예산을 초과한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판매대 앞에만 서면~&lt;BR&gt;아무래도 백화점 쇼핑에 신뢰가 간다. 백화점도 영리하게 쇼핑하면 괜찮을 거야 하고 매대만 뒤적거린다. 세일이란 글자만 봐도 다가가 관심을 보이다보니 결국 후회가 생긴다. 이 옷, 왜 산걸까 하고. &lt;BR&gt;&lt;/P&gt;&lt;P&gt;- 사은품이 너무 탐나서 그만!&lt;BR&gt;선착순으로 사면, 혹은 추첨해서 준다는 사은품에 눈이 멀어 물건부터 사고 본다. 당첨만 되면 남는 장사겠지만 확률 게임에서 이겨 본 적도 별로 없다. 길몽을 꾸면 다시 도전해 볼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ize=3&gt;돈은 아끼고 몸은 망가졌다&lt;/FONT&gt;&lt;BR&gt;&lt;BR&gt;- 보일러를 일찍 껐더니만&lt;BR&gt;봄이 온 게 언제인데 하며 보일러를 끄고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 남편은 몸이 찌뿌듯하다고 불만이고, 아이는 감기 걸렸다며 학교 못 간단다. 약 사러 나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엄습한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원래는 손재주 있었는데&lt;BR&gt;아이들 헤어스타일쯤이야 엄마가 책임져야 한다고, 그게 사랑의 표현도 된다고 선언한다. 아이한테 보자기 씌워 놓고 싹둑싹둑. 내가 보기엔 괜찮은데 아이는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lt;BR&gt;&lt;/P&gt;&lt;P&gt;- 안경테가 참 비싸네&lt;BR&gt;두 개짜리 형광등은 하나를 빼고, 현관 센서등은 아예 꺼버린다. TV 볼 때도 거실 등을 켤 필요는 없지 싶다. 그런데 시력은 자꾸 떨어진다. 어디 가야 싼값에 안경을 맞출 수 있나.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남은 음식은 너무 아까워&lt;BR&gt;음식 버리는 건 죄라고, 굶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늘 주장한다. 가족들이 남긴 밥과 반찬은 환경 보호 차원에서도 주부가 먹어야 한다. 그런데 살 빼는 건 정말 못할 일이다. &lt;BR&gt;&lt;/P&gt;&lt;P&gt;- 왕년에는 나도 잘 나갔었다구&lt;BR&gt;마트 폐점 시간에 장을 보러 간다. 왜냐고? 너무 싸니까. 해산물 코너의 막판 세일에 달려든다. 생선 가게 총각이 건넨 비닐봉지는 받았는데, 덩치 큰 아줌마들과의 몸싸움에 멍이 든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미처 생각 못한 엄마의 실수&lt;BR&gt;세탁소 옷걸이가 쓸모가 많다는 걸 배운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표 장난감을 만들어 주니 기분 참 뿌듯하지만 그것도 잠시. 끝마무리를 못했는지 아이가 다친다. 너무 미안한 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ize=3&gt;아이들과의 한 판 승부, 질 수 없는데....&lt;/FONT&gt;&lt;BR&gt;&lt;BR&gt;- 놀이공원 갈 때는 반드시&lt;BR&gt;아이들은 이상하다. 놀러가면 자기 멋대로 굴어도 되는 날인 줄 안다. 간만에 기분 전환하려고 나선 길에 아이는 보이는 것마다 모두 사 달란다. 이젠 장난감 챙겨 놀러갈꺼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브랜드가 중요한가?&lt;BR&gt;엄마가 말만 하면 돈 나오는 기계도 아닌데 아이는 비싼 브랜드 옷과 신발을 갖고 싶어한다. 친구들과 비교돼서 기분이 언짢았나 싶다가 그렇다고 굳이 비싼 걸 사야 하나 고민하지만 결국 진다. &lt;BR&gt;&lt;/P&gt;&lt;P&gt;- 팔랑거리는 내 귀 때문에&lt;BR&gt;이웃 엄마들을 만나면 교육 문제에 대한 새 정보가 가득하다. 그들 따라 학습지도 시키고, 학원도 보내고…. 아이한테 효과가 있는지를 먼저 따져야 하는데 돈만 새고 만다. &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생활의 지혜 따라하다가 낭패 봤다&lt;/FONT&gt;&lt;BR&gt;&lt;BR&gt;- 달걀 껍질도 잘 넣어야&lt;BR&gt;빨래 삶을 때 달걀 껍질을 넣으면 옷이 깨끗해진다. 염기 성분이 표백 효과를 내주는 것. 몸에 좋지 않은 세제 대신 천연 표백제를 쓴다는 생각에 주부라면 시도해 보고 싶어진다. 문제는 달걀 껍질을 가제 수건에 싸아 넣지 않았을 때 일어난다. 옷에는 조각난 달걀 껍질이 덕지덕지 묻어 있다. &lt;/P&gt;&lt;P&gt;&lt;BR&gt;- 다림질 줄이려다가&lt;BR&gt;샤워를 마치고 수증기가 남아 있을 때 주름진 와이셔츠를 걸어 두면 다림질이 필요없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욕실 문을 열어 보니 보송보송한 와이셔츠는 어디에도 없다. 금방 세탁한 것처럼 축축하고, 게다가 비릿한 물 냄새까지 나는 와이셔츠. 수증기가 과했던 걸까.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보이는 저금통의 효과는&lt;BR&gt;페트병을 잘라 저금통으로 쓰면 좋다는 얘기에 당장 따라해 본다. 사인펜으로 페트병 표면에 목표액과 눈금을 표시까지 해두고 동전 생길 때마다 차곡차곡 넣는다. 안이 보이기 때문에 더 신경 써서 돈을 모으게 된다고 하더니 우리 집은 줄기만 한다. 보일 때마다 냉큼 꺼내 쓴다. &lt;BR&gt;&lt;/P&gt;&lt;P&gt;- 허브 화분이 말라 버렸네&lt;BR&gt;타임과 로즈마리 등 허브를 산다. 보기에도 예쁘고 조금씩 뜯어 요리에 쓰면 색다른 맛이 나겠지 하는 기대로 설렌다. 며칠 뒤 허브들은 약속이나 한 듯 말라죽는다. 물도 꼬박꼬박 주었는데…. 문제는 환기다. 통풍이 안 되는 곳에서 허브는 곰팡이성 질병에 걸리거나 시들고 만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세밀한 가계부는 어려워&lt;BR&gt;살림 잘하기 위한 첫 걸음은 가계부를 적는 일이라 한다. 이왕 적기로 맘먹었다면 제대로 해야지 싶어 가계부 중에서도 가장 쫀쫀한 걸 골라 온다. 영수증 모아 놓고 저녁마다 일기 쓰듯 가계부 적는 일은 꽤 재미있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어려운 가계부는 중도 포기의 지름길. &lt;BR&gt;&lt;/P&gt;&lt;P&gt;- 산처럼 쌓인 반찬들이여&lt;BR&gt;맞벌이하느라 일주일에 한 번 서너 가지 반찬을 만든다. 일주일을 버틸 일용할 양식이므로 정성껏, 잔뜩 만들어야 마음이 든든하다. 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넣으면 한 주는 걱정 끝이다. 그렇지만 매일 똑같은 반찬을 먹는 건 사실 고문이다. 다 먹지 못하고 버릴 때가 온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난 의사가 아닌데&lt;BR&gt;아이의 아토피 증상을 보면 엄마의 마음은 아프다. 고통을 덜어 주고 싶은 마음에 아토피에 관련한 정보들은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 알로에가 아토피 피부에 좋다는 말에 발품 팔아 사다 발라 준다. 생알로에에는 독 성분이 있어서 정제된 걸 써야 한다는 걸 사고 친 다음 알게 된다. &lt;BR&gt;&lt;BR&gt;&lt;/P&gt;&lt;FONT size=3&gt;&lt;/FONT&gt;&lt;P&gt;&lt;FONT size=3&gt;아끼면 똥 된다? 그 말 진리네&lt;/FONT&gt;&lt;BR&gt;&lt;BR&gt;- 그 커피 맛있었는데&lt;BR&gt;외국 여행을 다녀온 지인에게서 향기 좋은 커피를 선물 받는다. 아줌마 되고 나서 선물 받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기분 날 때 꺼내 마셔야지 하며 고이 간직했더니만 어느새 딱딱하게 굳어 버리고…. 이제 커피는 커피가 아니라 탈취제다. 냉장고에도 넣고, 화장실에도 두고 쓴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눈으로 즐기는 에어컨&lt;BR&gt;벼르다가 드디어 에어컨 한 대를 장만한다. 부지런히 닦고, 정말 더울 때 틀면 시원하겠지 싶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그런데 여름이 생각보다 짧은 건지 에어컨 한 번 틀지 않고 여름이 간다. 우리 집 에어컨은 그림의 떡이다. 너무 안 쓰니 기계는 고장나더라. &lt;BR&gt;&lt;/P&gt;&lt;P&gt;- 강아지 훈련소에 보낼까&lt;BR&gt;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다. 큰 맘 먹고 오늘은 자장면 대신 그럴싸한 요리를 주문한다. 그런데 남편은 차가 막혀 귀가가 늦어진다. 조금만 더 하면서 기다리고 나니 어느새 우리 집 강아지가 포식하고 있다. 낭패다, 낭패. 나쁜 녀석 같으니라구.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냉장고를 믿었건만&lt;BR&gt;뭐든 제철이 싸다. 알뜰 주부라면 그런 기회를 놓치면 안 되는 법. 제철에 나온 생선을 몽땅 사다가 야무지게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는다. 한 마리씩 꺼내 구워도 먹고 찌개도 끓이면 얼마나 맛있겠는가. 그런데 더 이상 생선은 예전의 맛이 아니다. 말라비틀어지고 냉동실 냄새까지 난다. &lt;BR&gt;&lt;/P&gt;&lt;P&gt;- 상미 기간은 지켜져야 한다&lt;BR&gt;마른 오징어가 짜지도 않고 간간하니 맛이 좋다. 저녁에 남편과 맥주 한잔할 때 이만한 안줏거리는 없다. 이번 오징어는 잘 골라 샀나 보다. 그런데 마른 오징어가 점점 딱딱해진다. 딱히 상미 기간 표시는 없었지만 음식에는 모두 맛을 유지하는 기간이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화장품은 제 때 써야&lt;BR&gt;화장품 가격은 거품이라고 해도 비싸면 더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에 늘 승복하고 만다. 큰맘 먹고 산 아이 크림. 깨알만큼 덜어 바르며 눈가 주름 다 없어지라고 빌어 본다. 알아야 할 건 화장품은 피부만큼이나 민감하다는 점이다. 상하기 전에 써야 값어치를 다하는 것이다. &lt;BR&gt;&lt;BR&gt;&lt;/P&gt;&lt;FONT size=3&gt;&lt;/FONT&gt;&lt;P&gt;&lt;FONT size=3&gt;진짜 알뜰하고 지혜로운 주부로 살고 싶다!&lt;/FONT&gt;&lt;BR&gt;&lt;BR&gt;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다. 사소한 잘못에 기죽을 일이 아니다. 모르는 건 배우고, 서툰 일은 연습하면 된다. 그게 주부의 근성 아니겠는가. 기본적인 원칙들만 잊지 말고 기억해 두자. &lt;BR&gt;&lt;BR&gt;-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워라&lt;BR&gt;어디에나 나보다 나은 이들이 있다. 결혼 몇 년차, 나이 몇 살에 연연하지 말자. 나보다 돈 절약 잘하고 야무지게 사는 고수가 있다면 멘토 삼아 따라하면 된다. 그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듣고 나는 똑같은 길을 걷지 않으면 된다. &lt;BR&gt;&lt;/P&gt;&lt;P&gt;- 검증되지 않은 건 하지 마라&lt;BR&gt;살림법에 대한 정보는 넘쳐난다. 아마 빨래 잘하는 법만 해도 수백, 수천 가지의 이야기들이 나올 것이다. 중요한 건 취사 선택을 얼마나 잘하느냐이다. 무조건 따라했다가 실수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받은 안전한 살림법만 따라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다 잘하려고 하지 마라&lt;BR&gt;주부라고 세탁, 요리, 청소, 재테크 등 모든 면에 완벽할 순 없다. 살림 중에서도 내 적성에 딱 맞는 게 있다. 한 우물만 파는 심정으로 한 가지 분야에서만이라도 전문가 수준이 되어 보자. 세탁에서 성공하지 못한 절약을 요리에서 하면 된다.&lt;BR&gt;&lt;/P&gt;&lt;P&gt;- 못하면 몸이라도 편해져라&lt;BR&gt;예를 들어 공과금 날짜 맞추는 일은 아주 사소한 일에 불과하다. 그런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건 옳지 않다. 공과금 납입부터 적금 등 금융 관련 업무들은 자동 이체로 돌려놓자. 인터넷 뱅킹을 통해 내역만 확인하면 되는 게 아닌가.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메모하고 또 메모하라&lt;BR&gt;메모는 살림뿐 아니라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요소이다. 살림 정보를 들으면 기록해 두었다가 활용한다. 장보러 갈 때도 쇼핑 리스트를 적어서 충동 구매를 막는다. 메모 습관이 몸에 익으면 돈도 모인다. &lt;BR&gt;&lt;/P&gt;&lt;P&gt;- 과하다 싶은 건 보지 말아라&lt;BR&gt;지나친 세일이나 과도한 선물 공세…. 그냥 지나치기 어렵지만 되도록이면 눈을 감자. 나가는 돈은 생각 못하고, 절약되는 돈만 생각하느라 필요치 않은 소비를 하게 된다. 소비에도 정도가 필요하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적어도 얌체는 되지 말아라&lt;BR&gt;누구나 돈을 아끼고 싶고 살림도 잘하고 싶어한다. 현명한 주부가 되겠다는 욕심이 앞서 남들에게 원성을 살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를 받았으면 주는 것도 알아야 한다. 무조건적인 알뜰살뜰은 자신도, 남도 힘들게 만든다.&lt;/P&gt;&lt;BR&gt;자료: 네이트판</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Sat, 03 Jan 2009 16:4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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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원주가 말하는 나의 삶(감동적인 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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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전원주가 말하는 나의 삶(감동적인 글)&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dcdcdc&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7f6f8&gt;&lt;TABLE height=295 width=566 background=http://cfs13.blog.daum.net/image/14/blog/2008/05/12/14/12/4827d0ee6aaef&amp;amp;filename=274.jpg&gt;&lt;TBODY&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바탕 color=#615c64&gt;&lt;B&gt;탈렌트 전원주 씨가  삶에 관해 언급한 감동적인 글입니다 &lt;/B&gt;외모의 핸디캡을 뚫고 성공한 연예인으로서 원숙한 연기,  모범적인 사회활동을 전개 중인 66세의 그녀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lt;B&gt;나의 삶 / 전원주 (탈렌트) &lt;/B&gt;너무 많은 것들이 힘들게 보이는 요즘같은 상황에서 여러분들을 보면 대단하게 느껴진다. 연예인 세계도 엄청나게 경쟁이 치열하다. 방송국에 연예인만 1,600여명이 있고, 그 중의 대다수가 무명이다. 다 아시겠지만 무명 시절은 기약도 없고 항상 배가 고프다. 그들이 제일 많이 하는 일은 연출자들에게 얼굴도장 찍는 일이다. 그래서 일이 있으나 없으나 매일같이 연출자들에게 얼굴이라도 한 번 더 보이려고 왔다갔다 한다. 무슨 일이든지 &quot;많이 뛰고 만나서 얼굴도장 찍는 것&quot;이 기본이다 내가 키가 이렇게 작은 게 어릴 때 못 먹고 일을 많이 해서 그렇다. 5학년 때부터였는데 그 때 제일 많이 한 일이 물지게를 지고 식수를 길어 나르는 일이었다. 인천에 살 때였는데 그 곳은 짠물이 많이 나서 식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그 때 그 무거운 물지게가 나를 짓눌러서 이렇게 키가 안 자란 것 같다. 밥도 짓고 등등 무지무지하게 힘든 나날이었는데, 그 때 어머니가 우리를 강하게 교육시키지 않았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역시 교육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quot;계모&quot;라고 믿었을 만큼 어머니에게 많이 혼나고 얻어맞고 자랐는데, 그 땐 울면 더 맞았고 만약 변명이라도 할라치면 그 날은 완전히 죽는 날이었다. 여러분도 자녀를 키울 때 강하게 키워야 한다. 성인이 되어서 나약하고 자신의 실수 등에 대해 변명하는 사람은 절대 출세 못한다. 산에 가서 잡초를 뽑을 때도 뿌리 채 쉽게 뽑히지 않는다. 그만큼 혹독한 환경에서 악착같이 컸기 때문이다. 반대로 온실에서 자란 화초를 생각해보라. 살짝만 힘을 줘도 금방 뽑히지 않는가? 우리도 잡초처럼 살아야 하고 자녀도 그렇게 키워야 한다. 우리 어머니는 억척스럽게 일했다. 떡도 팔고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만들어 내다 팔았다. 그러던 끝에 돈을 모아서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사하는 전날 밤에 짐 보따리를 전부 싼 상태에서 &quot;원주야~&quot; 하고 나를 부르시는 것이었다. 허구한 날 쥐어박고 꼬집고 꾸짖고 하시던 분이 처음으로 나를 다정하게 부르시는 것이었다. 안방으로 건너가니 어머니께서는 내 손을 따뜻하게 꼭 잡고 &quot;큰 딸,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 서울 가면 너 하고 싶은 것 전부 해 줄게&quot; 하시는 것이었다. 그 때서야 나는 어머니의 사랑과 위대함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는 동대문 시장에 포목상을 내고 장사를 하셨는데, 그야말로 돈을 긁어 모을 만큼 수완이 좋았다. 손님이 오면 뭐라도 먹였다. 떡이든 주스든... 언젠가 내가 물어보았다. 엄마는 어째 그렇게 장사를 잘 하우? 어머니 말씀은 다음과 같았다. &quot;딴 거 없다. 손님 가슴에 거울을 대고 비춰 보면 된다&quot;는 말씀이었다. 손님이 뭘 원하는지, 어느 정도가 어떤 일에 필요한지, 즉 손님의 가려운 곳을 알고 조금만 긁어 주면 된다는 것이었다. 특히 뭔가를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손님이 주스를 마시는 사이 어머니는 옷감을 몇 마! &quot;부~욱&quot; 자르면서 이게 제일 좋습니다~&quot;하고 말하면 그 손님은 &quot;어 어~&quot; 하면서도 웃고 그냥 그 물건을 사가는 것이었다. 그 정도로 장사 수완이 있었으며 나는 그것을 &quot;찬스&quot;에 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찬스에 강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무엇이든 간에 대접을 하면 반드시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부부도 성격이 맞아야 뭐라도 잘 되는 것 같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목소리도 남자 같고 성격도 화끈 털털했던 반면 아버지는 정반대였다. 조용하고 소심하고 목소리도 여자 같았다. 어머니 같으면 손님이 최종 결정을 말하기 전에 이미 분위기를 주도해서 옷감을 부욱 자르고 있었을 텐데 아버지는 손님이 최종 결정을 하기 전까지는 꼼짝 않고 가위만 들고 서있는 그런 유형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장사가 끝난 후에 물건을 다시 정리해서 가지런히 재진열하고 회계 정리를 하고 하는 일에는 특출하셨다. 두 분이 고스톱을 칠 때면 어머니는 이미 이것 저것 따와서 점수가 나 버렸는데, 아버지는 그 순간에도 자기가 따와서 무릎 앞에 깔아 놓았던 오끗 짜리나 열끗 짜리 몇 장이 비뚤어지지 않도록 각을 가지런히 잡고 있는 그런 스타일이었다. 일의 순서도 큰 일을 먼저 해야 빨리 성공하는 것 같다.  내가 성장해서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가정부 역만 20년을 했다. 주인 마님만 강부자, 여운계, 사미자 등으로 수도 없이 바뀌어도 나는 영원한 가정부였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대학 출신(숙명여대)이라고 하면 목젖이 보이게 놀라고, 이렇게 작은 전원주도 운전하고 다닌다고 하면 더 놀란다. 한 번은 운전을 하고 가는데 경찰이 보고 사람 없는 차가 혼자 굴러가는 줄 알고 뒤쫓아온 적도 있었다.  그런 일이 내겐 엄청난 스트레스였고, 나는 &quot;연예계 생활의 첫 단추를 한 번 잘못 꿰어서 계속 그런 이미지만 갖고 산다&quot;고 느꼈다. 사실 나는 처음에는 교편을 잡았었다. 한 번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잘못한 일이 있었는데, 훈육선생이 그걸 보고 &quot;너희들 똑바로 서 어금니 꽉 깨물어&quot; 하는 것이었다. 그 때만 해도 여학생들도 뺨 정도는 다 때렸으니까. 그러면서 학생들을 한 명씩 뺨을 때리는데, 옆에 섰던 나도 학생인 줄 알고(키가 작으니) 뺨을 가차없이 때리는 것이었다. 나는 그 자리에 쓰러진 채로 결심을 했다. &quot;이건 내 일이 아니다&quot; 그리고 학교를 퇴직했다. 뭘 할까 하다가 바로 그 당시 동아방송에서 공모했던 성우 모집에 응했다. 하느님은 정말로 공평하셔서 나는 목소리 하나는 타고 났었다. 프로그램을 맡아서 방송을 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고와서 꽤 인기였다. 내 목소리만 듣다가 얼굴 한 번 보겠다고 방송국에 와서 내 얼굴 보고 졸도한 남자 여럿 있었다. 어쨌거나 말은 인격이라고 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고... 말은 한결같이 잘해야 한다. 운전하는 사람이 평소에는 곱게 말하다가 다른 운전자가 끼어 들기라도 하면 바로 험한 얘기가 튀어나온다. 그걸 애들이 배우는 것이다. 말을 잘 하는 것은 본인에게도 좋지만 자녀에게는 산 교육이 되는 것이다. 내가 TV 방송에 출연할 때 얘기를 하겠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연예인 세상은 엄청나게 치열하다. 흐지부지 목적없이 살면 절대로 좋은 길로 못 가고 운전하다 1분 안에 세 번 차선을 바꾸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탤런트는 굳건한 의지를 가져야 산다. 대사를 다 외우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고, 잊어 먹지 않도록 암기 연습도 죽도록 하고, 연습 시간을 확보하려면 시간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그래도 떨면 대사를 까먹기 마련이라 배포까지 키워야 한다. 그래야 캐스팅이 잘 된다. 여러분들의 계약 활동하고 똑같지 않느냐. 우리는 녹화에 3번 지각하면 쫓겨나고, 같은 장면 NG 세번 내면 다음부터는 안 써준다. 통상적으로 남자가 더 떨었던 것 같다. 밥을 씹으면서 연기하면 대사를 까먹을까 봐 씹지도 않고 얘기하다 밥알이 다 튀기도 하고... 내가 무당 역을 맡을 일이 있었는데 그 때의 대사 중에 가장 힘든 것이 귀신 이름을 7가지 외우는 것이었다. 일주일 내내 연습했는데 연기 도중에 예상치 않았던 꽹과리 소리가 요란히 울리는 바람에 그만 까먹고 말았다. 그 때부터 연출자들 사이에 &quot;전원주는 새대가리&quot;라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소문은 진짜 무서운 것이다. 한나절에 무려 30명에게 전파를 하더라. 김을동 씨는 잠이 많아서 지각을 하는 바람에 배역을 못 받은 적도 있었고, 김성환씨는 극중 대감 이름 7명을 줄줄이 읊어야 했는데, 그걸 컨닝을 하려는 요령을 피우려다 누군가가 컨닝용으로 대감들 이름을 적어놓은 부분을 지우는 바람에 막상 그 대목에서 너무 당황하여 &quot;최불암 대감, 박근형 대감...&quot; 등으로 실제 인물의 이름을 말하는 바람에 6개월간 배역을 못 받은 적도 있었다.  그 때부터 전원주 = 가정부, 김성환 = 도둑(운 좋으면 포졸)으로 이미지가 굳어버렸다. 7이라는 숫자 때문에 고생한 우리들이었다. 밑바닥 생활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 마님 역할은 비스듬히 누워서 &quot;밥상 들이거라&quot; 하는 말 한 가지면 끝나지만 가정부 역은 밥상 들고 방문을 10번 이상 들락 날락 거리고, 상이 바닥에 소리 안 나게 놓아야 하는 등, 노동도 그런 노동이 없다. 게다가 애까지 업은 채로 밥상을 나르는 역이 있는 날이면 정말 중노동이었다. 그러고도 집에 오면 그 장면 하나라도 보려고 TV를 켜면 안 나올 때가 부지기수였다. 편집된 것이다. 우리들은 방송에서 편집되면 그나마 한 푼 출연료조차 없는 시절이었다. 그 때문에 결혼해서 애를 다 키우면서까지도 나는 우리 어머니께 얻어맞고는 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quot;TV 에 안 나오거나 나와도 가정부에다 그나마 1, 2초면 사라진다...&quot;등등 어머니 부아를 돋구었기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그랬다. &quot;이 년아 다 괜찮은데 어째 너 하나가 이리 속을 썩이냐. 너만 잘 풀리면 원이 없겠다...&quot; 그러나 나는 돈 한푼 없었어도 매일같이 방송국에 출근했다. 얼굴 도장을 찍기 위해서였다. 김성환씨하고 함께 방송국에 들르는 날이면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며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quot;저기 봐. 식모하고 도둑놈하고 또 왔네&quot;하고... 아들놈이 국민학교를 졸업하는 날이었다. 아들놈이 보고 싶고 축하해주고 싶어서 학교에 갔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지 않기에 집에 왔더니 벌써 돌아와 있는 것이었다. 그 때 아들 녀석이 한 말, &quot;엄마는 뭐 하러 학교에 와 가지고 망신을 시키고 그래...&quot; 나는 묻지 않았지만 알 수 있었다. 애들이 나를 보고 &quot;식모 왔다!&quot;라고 놀렸을 게 분명했다. 그 때 나는 정말로 탤런트 생활을 때려치울까 밤을 새서 고민했었다. 성공한 지금에 와서는 곰곰이 생각해보면 성공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원칙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마라톤의 원칙이다. 과욕 부리지 않고 목표를 정하고 속도 조절하면서 꾸준히 뛰는 것. 둘째 날씨의 원칙이다. 비바람, 폭우가 몰아치는 날이 있어도 어느 날 분명히 해는 뜬다. 희망과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말고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고 오기를 갖고 인내하라. 셋째 합창의 원리이다. 사람들과 호흡을 잘 맞추는 사람이 인기가 있다. 노래방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누구인가? 마이크 독점하는 사람, 남이 노래 부르는데 꼭 끼어 들어서 노래 망치는 사람, 악만 바락바락 쓰는 사람. 흥겨운 분위기에 처진 노래 부르는 사람. 넷째 등산의 원리이다. 처음에 산에 오르기로 해도 출발하기가 망설여진다. 그 때 과감하게 일어나서 출발하는 것이다. 한참을 오르다 보면 힘도 들고 땀도 난다. 그 때 이 정도만하고 그만할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그 사람은 정상의 맛을 영원히 못 본다. 끝까지 올라가면 모든 것이 발 아래 있는 법이다. 정상의 맛은 아무나 느끼지 못한다. 참고 꾸준히 목표만 바라보고 인내를 거듭할 때 기회가 오는 것이다. 사람은 밝고 긍정적이어야 하는데, 나는 그렇게 연예계 생활에서 그 오랜 세월을 빛 한 번 못보고 구박만 받고 지내다 보니 항상 우울하고 사람들과 말도 않고 혼자서 중얼중얼 대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별명이 '쭝얼이'였다.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시장을 봐도 미아리시장 밤 8시 정도 시장이 파장할 때 가곤 했다. 그 때 가면 팔다 남은 야채 등을 헐값에 살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밤이었다. 시장 어디에선가 장사하고 번 돈을 세는 아주머니 한 명이 시장이 떠나갈 듯 유쾌한 웃음을 웃어 대는 것이었다. 그 웃음을 듣는 순간 나는 그 순간 10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 웃고 살자' 이렇게 굳게 결심했다. 그 다음부터 나는 매일 시도 때도 없이 집에서 거울을 앞에 놓고 웃는 연습을 했다. 아들이 &quot;엄마 왜 그래, 웃지마 귀신 나올 거 같아.&quot; 할 정도로 미친 듯이 웃어 제꼈던 것 같다. 그랬더니 10일만에 웃음 소리가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것이었다. 방송국에 들른 나는 갑자기 한 생각이 떠올랐다. &quot;그래, 연출자들한테 약이나 올려 주자&quot;. 연출자 대기실에 연출자들이 20명 정도 모일 때를 기다려 문을 살그머니 열고 들어가서 갑작스럽게 &quot;와하하하~~~&quot; 하고 사무실이 떠나가라 웃어 주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나왔다... 나오는 내 눈에 눈물이 고였다. '내, 이 나이에 이런 짓까지 해야 하다니'하는 생각 때문에. 그랬는데 어느 날 새 드라마를 방송하게 되었는데 조연 중에 한 명으로 내가 발탁되었다. 시골의 순박한 아주머니 역할이었는데, 시골 아줌마들은 통상적으로 목소리도 크고, 웃음도 잘 웃어야 하는데, 연출자들이 혼비백산하도록 웃어 제꼈던 그 날의 내 행동이 인상깊게 남아있다가 '드라마 성격에 전원주 웃음소리가 딱이다'라는 의견이 터져 나왔던 것이었다. 그 드라마가 바로 그 유명한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였고 장장 7년 6개월을 장수한 대히트 드라마였다. 거기에서 드디어 나는 떴던 것이었다. 그만큼 방송국에서의 경쟁은 엄청나게 치열한 것이었고 나도 죽을 힘으로 경쟁했던 것이다. 우리 어머니는 아까도 말했듯이 모든 것을 다 책임져 내신 분이셨는데 막상 본인의 건강을 책임지지 못하셨다. 수금하러 갔다가 언쟁 중에 쓰러지셔서 중풍을 맞고 13년 8개월을 병석에 누워 계시다가 당뇨, 실명까지 와서 별세하셨다. 어머니 상을 치를 때 극중 내 남편역인 김인문 씨가 와서 마치 사위처럼 모든 일을 다 치뤄 주었다. 사람들이 우리 집안의 사위가 바뀐 줄 착각할 정도였다. 그런 헌신적인 도움을 받고 나는 &quot;이것이 사람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이유이자 도리&quot;라는 것을 깊이 느꼈다. 여러분도 건강해야 하고 그러려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는 시원한 웃음과 노래가 제격이다. 아울러 사람들과 더불어 살고 돕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나는 오랜 고생 끝에 인기인이 되었다. CF 도 줄줄이 찍었고... 20년을 참고 뜬 태양은 지지도 않더라. 여러분도 인내하고 밀어붙이고 노력하면 성공한다. 지금 난 일년치 스케줄이 새카맣다. 오늘만 해도 네 군데 일정이 있다. 강연 2번, 녹화 2번. 일이 많으면 피곤하지도 않고 일이 없을 때 힘들고 피곤한 법이다.  노력하는 사람은 작아도 커 보인다. 얼굴이 이뻐도 행동이 미우면 박색이고 얼굴이 미워도 하는 짓이 이쁘면 양귀비로 보인다. 살면서 근면하고, 절약하고, 원칙을 세우고, 남편과 자식들한테 잘해주고... 해야 할 것이 많다 난 꿈이 또 있다. 음반을 내고 가수가 되는 것이다. 지금 댄스 가수들이 나를 보고 '후배'님이라고 웃으며 얘기한다. 내 나이 66세이지만 80세까지는 끄떡없이 뛸 자신이 있다. 여러분도 오로지 내일을 향해 뛰기 바란다. &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카나리아</author>
<pubDate>Wed, 31 Dec 2008 08:4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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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청의 힘 / 도널드 맥컬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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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카나리아</author>
<pubDate>Wed, 31 Dec 2008 08:4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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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륜 카페에 어떤 님이 정신 차리라고 올린 글</title>
<link>http://bakgabun.ohpy.com/36529/469</link>
<description>&lt;FONT size=3&gt;불륜 카페에 어떤 님이 정신 차리라고 올린 글&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cafe.daum.net/poetsea&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174600&gt;김기덕이 진행하는 모 방송프로그램에 나왔던 실제 이야기입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840000&gt;　&lt;BR&gt;* 방걸레질 하는 소리....... &lt;BR&gt;&lt;BR&gt;여 : 아! 발 좀 치워봐. &lt;BR&gt;&lt;BR&gt;(지금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그녀, &lt;BR&gt;&amp;nbsp;아내...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만약 그런 질문을 받는다면, 나 역시 &lt;BR&gt;&amp;nbsp;아내라고 대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점심은 비빔밥 대강 해먹을라 그러는데, 괜찮지? &lt;BR&gt;&lt;BR&gt;&lt;BR&gt;남 : 또 양푼에 비벼먹자고? &lt;BR&gt;&lt;BR&gt;&lt;BR&gt;여 : 어, 먹고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lt;BR&gt;　　집안 청소 다 했더니, 힘들어 죽겠어. &lt;BR&gt;&lt;BR&gt;&lt;BR&gt;남 : 나 점심 약속 있어. &lt;BR&gt;&lt;BR&gt;&lt;BR&gt;여 : 그런 얘기 없었잖아. &lt;BR&gt;&lt;BR&gt;&lt;BR&gt;남 : .... 있었어. 깜박하고 말 안한거야. 중식이... &lt;BR&gt;　　중식이 만나기로 했잖아.&lt;BR&gt;&lt;BR&gt;&lt;BR&gt;여 : ...그래? 할 수 없지 뭐. &lt;BR&gt;&lt;BR&gt;&lt;BR&gt;&lt;BR&gt;(해외출장 가있는 친구 중식이를 팔아놓고, &lt;BR&gt;&amp;nbsp;중식이한테도 아내에게 도 약간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lt;BR&gt;&amp;nbsp;한가로운 일요일, 난 아내와 집에서 이렇게라도 탈출하고 싶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나름대로 근사하게 차려입고 나가려는데, 커다란 양푼에 밥을 비벼서, &lt;BR&gt;&amp;nbsp;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리던 아내가, 나를 본다. 펑퍼짐한 바지에 &lt;BR&gt;&amp;nbsp;한쪽 다리를 식탁 위에 올려놓은 모양이 영락없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아줌마 폼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우물거리며) 언제 들어 올거야? &lt;BR&gt;&lt;BR&gt;&lt;BR&gt;남 : 몰라... 저녁도 먹고 들어올지... &lt;BR&gt;&lt;BR&gt;&lt;BR&gt;여 : 나 혼자 심심하잖아. 빨리 들어와. &lt;BR&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cafe.daum.net/poetsea&quot; target=_blank&gt;&lt;BR&gt;&lt;BR&gt;남 : 애들한테 전화해 보든가.... &lt;BR&gt;&lt;BR&gt;&lt;BR&gt;여 : (물 한잔 마시고) 애들 뭐... 내가 전화하면 받아주기나 해? &lt;BR&gt;　　엄마 나 바쁘니까 끊어. 이 소리 하기 바쁘지. &lt;BR&gt;&lt;BR&gt;&lt;BR&gt;남 : 친구들 만나든가 그럼! &lt;BR&gt;&lt;BR&gt;&lt;BR&gt;여 : 내가 일요일 날 만날 친구가 어딨어? &lt;BR&gt;&lt;BR&gt;&lt;BR&gt;&lt;BR&gt;* 밥 긁어서 먹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그렇다. 아내에게는 일요일에 만날 친구 하나 없다. 아이들 키우고 &lt;BR&gt;&amp;nbsp;내 뒷바라지 하느라 그렇게 됐다는 게, 아내의 해묵은 레퍼토리다. &lt;BR&gt;&amp;nbsp;그 얘기 나오기 전에 어서 빨리 여기서 나가야 한다.) &lt;BR&gt;&lt;BR&gt;(일단 밖으로 나가서,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끌어모아 술을 마셨다. &lt;BR&gt;&amp;nbsp;밤 12시가 될 때까지 그렇게 노는 동안, 아내에게 몇 번의 전화가 왔다. &lt;BR&gt;&amp;nbsp;받지 않고 버티다가 마침내는 배터리를 빼 버렸다.)&lt;BR&gt;&lt;BR&gt;&lt;BR&gt;&lt;BR&gt;* 대문 열고 들어오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 새벽 1시쯤 난 조심조심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아내가 소파에 웅크리고 누워 있었다. &lt;BR&gt;&amp;nbsp;자나보다 생각하고 조용히 욕실로 향하는데.......)&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아픈 듯) 어디 갔다 이제 와? &lt;BR&gt;&lt;BR&gt;&lt;BR&gt;남 : 어. 친구들이랑 술 한잔.... 어디 아파? &lt;BR&gt;&lt;BR&gt;&lt;BR&gt;여 : 낮에 비빔밥 먹은 게 얹혔나봐. &lt;BR&gt;　　약 좀 사오라고 그렇게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lt;BR&gt;&lt;BR&gt;&lt;BR&gt;남 : 아... 배터리가 떨어졌어. &lt;BR&gt;&lt;BR&gt;&lt;BR&gt;여 : 손이라도 좀 따줘. &lt;BR&gt;&lt;BR&gt;&lt;BR&gt;남 : 그러게... 그렇게 먹어대더라니... 좀 천천히 못 먹냐? &lt;BR&gt;&lt;BR&gt;&lt;BR&gt;여 : 버릇이 돼서 그렇지 뭐... 맨날 집안일 하다 보면, 그냥 대강 빨리먹고 치우고... 이랬던 게...&lt;BR&gt;&lt;BR&gt;&lt;BR&gt;&lt;BR&gt;(어깨에서 손으로 피를 몰아서 손끝을 바늘로 땄다. &lt;BR&gt;&amp;nbsp;아내의 어깨가 어느새 많이 말라 있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다음날, 회식이 있어, 또 늦은 밤 집으로 들어가게 됐다.) &lt;BR&gt;&lt;BR&gt;&lt;BR&gt;&lt;BR&gt;* 문 열고 들어오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그런데 아내가 또 소파에서 웅크린 자세로 엎드려 있다.) &lt;BR&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BR&gt;남 : 여보... 들어가서 자. &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나 배가 또 안 좋으네. &lt;BR&gt;&lt;BR&gt;&lt;BR&gt;남 : 체한 게 아직 안 내려갔나? &lt;BR&gt;&lt;BR&gt;&lt;BR&gt;여 : 그런가봐. 소화제 먹었는데도 계속 그래. &lt;BR&gt;&lt;BR&gt;&lt;BR&gt;남 : 손 이리 내봐. &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의 손끝은 상처 투성이였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이거 왜 이래? 당신이 손 땄어? &lt;BR&gt;&lt;BR&gt;&lt;BR&gt;여 : 어. 너무 답답해서... &lt;BR&gt;&lt;BR&gt;&lt;BR&gt;남 : (버럭) 이 사람아! 병원을 갔어야지! 왜 이렇게 미련하냐? &lt;BR&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BR&gt;(나도 모르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여느 때 같으면, 마누라한테 &lt;BR&gt;&amp;nbsp;미련하냐는 말이 뭐냐며 대들만도 한데, 아내는 그럴 힘도 없는 모양이었다. &lt;BR&gt;&amp;nbsp;그냥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기만 했다. 난 갑자기 마음이다급해졌다. 아내를 업고 뛰기 시작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 응급실 소음소리....... &lt;BR&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여 : (속삭) 여보. 병원 오니까, 괜찮은 거 있지. &lt;BR&gt;&lt;BR&gt;&lt;BR&gt;남 : 가만 있어봐. 검사 받아야 되니까. &lt;BR&gt;&lt;BR&gt;&lt;BR&gt;여 : 아니... 진짜 말짱해. 아까 잠깐 그렇게 아팠나봐. &lt;BR&gt;&lt;BR&gt;&lt;BR&gt;남 : 온 김에 검사 받고 가. &lt;BR&gt;&lt;BR&gt;&lt;BR&gt;여 : 뭐하러 그래~ 응급실 얼마나 비싼데~ 내일 병원 문 열면, 가서 검사 받을게.&lt;BR&gt;&lt;BR&gt;&lt;BR&gt;&lt;BR&gt;남 :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lt;BR&gt;&lt;BR&gt;&lt;BR&gt;여 : 가자니까. 완전 바가지야. &lt;BR&gt;&lt;BR&gt;(잡을 틈도 없이, 아내는 먼저 일어나 나간다. 나도 머쓱하게 아내를 따라 나온다. &lt;BR&gt;&amp;nbsp;하긴 아내의 말처럼 응급실은 보통 진료비보다 훨씬 비싸다.)&lt;BR&gt;　&lt;BR&gt;　&lt;BR&gt;　&lt;BR&gt;* 거리 소음 + 걷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진짜 괜찮아? &lt;BR&gt;&lt;BR&gt;&lt;BR&gt;여 : 응. 나 학교 다닐 때도, 시험 보기 전날이면, 배 아프고 그랬다? &lt;BR&gt;　　그런데 병원만 딱 오면, 배가 안 아픈 거야. 그게 다 신경성이라 그런가봐.&lt;BR&gt;&lt;BR&gt;&lt;BR&gt;남 : 그러게, 사람 놀래키고 그래~~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고 그래. &lt;BR&gt;&lt;BR&gt;&lt;BR&gt;여 : 어머~ 당신 놀랬어? 어유~ 그래도 홀아비 되긴 싫었나봐? &lt;BR&gt;&lt;BR&gt;&lt;BR&gt;남 : 싫긴 뭐가 싫으냐? 홀아비 되면, 젊은 마누라도 새로 들이고 좋지. &lt;BR&gt;&lt;BR&gt;&lt;BR&gt;여 : 내가 말을 말아야지... &lt;BR&gt;&lt;BR&gt;&lt;BR&gt;&lt;BR&gt;* 걷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참 오래전부터 내 곁에서 이렇게 함께 걸어왔던 아내. &lt;BR&gt;&amp;nbsp;그녀와 아주 오랜만에... 함께 길을 걸어본다.) &lt;BR&gt;&lt;BR&gt;(다음날 병원에 다녀온 아내는, 회사 앞에서 내게 전화를 걸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난데, 우리 점심 먹을까? &lt;BR&gt;&lt;BR&gt;&lt;BR&gt;남 : 바쁜데... &lt;BR&gt;&lt;BR&gt;&lt;BR&gt;여 : 회사 앞까지 왔는데? &lt;BR&gt;&lt;BR&gt;&lt;BR&gt;남 : 그래. 알았다. 병원은 갔다 왔어? &lt;BR&gt;&lt;BR&gt;&lt;BR&gt;여 : 어. 신경성 위염이래. 남편이 속썩이냐고 물어보더라. 의사선생님이.......&lt;BR&gt;&lt;BR&gt;&lt;BR&gt;남 : 나만큼 잘하는 남편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뭐 먹고 싶어? &lt;BR&gt;&lt;BR&gt;&lt;BR&gt;여 : 죽 먹자. 요즘 좋은 죽집 많다며? 그런 데 가서 우아하게 먹어보고 싶다.&lt;BR&gt;&lt;BR&gt;&lt;BR&gt;&lt;BR&gt;* 죽 떠먹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여기 괜찮지? &lt;BR&gt;&lt;BR&gt;&lt;BR&gt;여 : 횟집에서 죽도 파네? &lt;BR&gt;&lt;BR&gt;&lt;BR&gt;남 : 어. 우리 회식할 때 자주 오는 데야. &lt;BR&gt;&lt;BR&gt;&lt;BR&gt;여 : 그런데 너무 비싸다. 죽 한 그릇에 만 오천 원씩이나 해? &lt;BR&gt;　　태어나서 이렇게 비싼 죽은 처음 먹어보네. &lt;BR&gt;&lt;BR&gt;&lt;BR&gt;&lt;BR&gt;* 바닥까지 긁어먹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갑자기 열심히 죽을 먹는 아내가 안쓰러워 보였다. &lt;BR&gt;&amp;nbsp;만 오천 원짜리 죽 한 그릇이 아까워, 그릇 밑바닥까지 싹싹 긁어먹는 아내... &lt;BR&gt;&amp;nbsp;난 몇 십만 원짜리 술도 아무렇지 않게 먹는데... 내 아내는 태어나 이렇게 &lt;BR&gt;&amp;nbsp;비싼 죽을 처음 먹어 본단다. 그동안 내가 뭘 하고 살았나 생각이 들었다.)&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lt;BR&gt;&lt;BR&gt;여 : 여보, 할 말이 있는데. &lt;BR&gt;&lt;BR&gt;&lt;BR&gt;남 : 어, 얘기해. &lt;BR&gt;&lt;BR&gt;&lt;BR&gt;여 : 추석 때 있잖아. 친정부터 가면 안 될까? &lt;BR&gt;&lt;BR&gt;&lt;BR&gt;남 : 왜 또 그래~ 어머니 성격 알면서~ &lt;BR&gt;&lt;BR&gt;&lt;BR&gt;여 : 그러게. 30년 넘게 어머니 성격 아니까, 명절 때마다 당신 집부터 갔잖아? &lt;BR&gt;&lt;BR&gt;&lt;BR&gt;남 : 명절 때 시댁부터 가는 건, 당연한 거야. &lt;BR&gt;&lt;BR&gt;&lt;BR&gt;여 : 당신 집은 오남매야. 우리 집은 오빠랑 나밖에 없잖아. &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840000&gt;　　엄마가 얼마나 외로워하시는데.......&lt;BR&gt;&lt;BR&gt;&lt;BR&gt;남 : 추석 끝나고 가면 되잖아. &lt;BR&gt;&lt;BR&gt;&lt;BR&gt;여 : 어머니도, 당신도 웃겨. 당신! &lt;BR&gt;&lt;BR&gt;&lt;BR&gt;남 : 여보.... 왜 이래. 새삼스럽게. &lt;BR&gt;&lt;BR&gt;&lt;BR&gt;여 : 그럼 이렇게 해. 추석 때 당신은 당신 집 가. 난 우리 집 갈 거야. &lt;BR&gt;&lt;BR&gt;&lt;BR&gt;남 : 어머니가 가만 계시겠어? &lt;BR&gt;&lt;BR&gt;&lt;BR&gt;여 : 안계시면 어떡 할 건데? 나도 할 만큼 했어. 맘대로 하라 그래. &lt;BR&gt;&lt;BR&gt;&lt;BR&gt;남 : 당신, 오늘 좀 이상하다. &lt;BR&gt;&lt;BR&gt;&lt;BR&gt;여 : 30년 동안, 그만큼 이기적으로 부려먹었으면 됐잖아. &lt;BR&gt;　　내가 이정도 얘기하는 것도, 그렇게 이상해?&lt;BR&gt;&lt;BR&gt;&lt;BR&gt;&lt;BR&gt;(큰소리친 대로, 아내는 추석이 되자, 짐을 몽땅 싸서 친정으로 가 버렸다. &lt;BR&gt;&amp;nbsp;나 혼자 고향집으로 내려가자, 어머니는 노발대발하시며, &lt;BR&gt;&amp;nbsp;세상천지에 며느리가 이러는 법은 없다고 난리를 치셨다. &lt;BR&gt;&lt;BR&gt;&amp;nbsp;지난 30년동안 한번도 없었던 일이니, 이번만큼은 노엽게 생각하지 마시라고 &lt;BR&gt;&amp;nbsp;말씀드렸지만, 오히려 마누라 편든다며, 내게도 잔소리를 늘어놓셨다. &lt;BR&gt;&lt;BR&gt;&amp;nbsp;여동생은 여동생대로 제 새언니 흉을 보면서, 무슨 며느리가 그렇게 제멋대로냐고 했다. &lt;BR&gt;&lt;BR&gt;&amp;nbsp;자기는 임신을 핑계로, 추석 전부터 우리집에와서 쉬고 있으면서,&lt;BR&gt;&amp;nbsp;제 새언니가 친정에 간 건, 그렇게 못마땅한가보다. 아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니, &lt;BR&gt;&lt;BR&gt;&amp;nbsp;우리 가족이지만, 하는 말마다 행동마다 참 얄미울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t;BR&gt;&amp;nbsp;결혼하고 처음. 아내가 없는 명절을 보냈다.) &lt;BR&gt;&lt;BR&gt;&lt;BR&gt;&lt;BR&gt;* 문 탕 열고 들어오는 + 클래식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집으로 돌아오자, 아내가 태연히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lt;BR&gt;&amp;nbsp;여유롭게 클래식 음악까지 틀어놓고 말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당신, 지금 뭐 하는 거야? &lt;BR&gt;&lt;BR&gt;&lt;BR&gt;&lt;BR&gt;* 음악 탁 끄는(쇼팽의 이별곡)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음악 들으면서 책 보잖아. 왜? &lt;BR&gt;&lt;BR&gt;&lt;BR&gt;남 : 제정신이야? 어머니 얼마나 화나셨는지 알면서, &lt;BR&gt;　　명절 내내 전화 한 통화 안해? &lt;BR&gt;&lt;BR&gt;&lt;BR&gt;여 : 어머니 목소리 별로 듣고 싶지 않았어. &lt;BR&gt;　　간만에 좋은 기분, 망칠 필요 없잖아. &lt;BR&gt;&lt;BR&gt;&lt;BR&gt;남 : 뭐?? &lt;BR&gt;&lt;BR&gt;&lt;BR&gt;여 : 가끔 뉴스에서 주부우울증으로 투신자살하는 여자들 얘기 들으면, &lt;BR&gt;　　생각했었어. 남은 가족들은 어쩌라고 저랬을까... &lt;BR&gt;&lt;BR&gt;&lt;BR&gt;남 : 지금 그 얘기가 왜 나와? &lt;BR&gt;&lt;BR&gt;&lt;BR&gt;여 : 그런데, 나 이제 이해가 돼. 그 여자들은 남은 가족들이 아무렇지도 &lt;BR&gt;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죽음을 택했을 거야. &lt;BR&gt;&lt;BR&gt;&lt;BR&gt;남 : 그게 말이 돼? &lt;BR&gt;&lt;BR&gt;&lt;BR&gt;여 : 내가 지금 없어져도, 당신도 애들도 어머님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을 거야. &lt;BR&gt;　　처음엔 조금 슬프겠지만, 금방 잊을 거야! &lt;BR&gt;&lt;BR&gt;&lt;BR&gt;남 : ..... 여보?!..... &lt;BR&gt;&lt;BR&gt;여 : (울며) 여보. 나 명절 때 친정에 가 있었던 거 아니야.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　　나, 병원에 입원해서 정밀 검사 받았어. 당신이 한번 전화만 해봤어도 금방 알 수 있었을 거야. &lt;BR&gt;　　당신이 그렇게 해주길 바랬어. 그래서, 내가 어디로 갔을까 놀라서 나를 찾아주길 바랬어. &lt;BR&gt;&lt;BR&gt;　　침대에 혼자 누워서 당신이 헐레벌떡 나타나 주면, 뭐라고 하면서 안길까... 혼자 상상했었어. &lt;BR&gt;　　그런데, 당신 끝내 안 나타나더라. 끝내 나 혼자 두더라. &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의 병은 가벼운 위염이 아니었던 것이다. &lt;BR&gt;&amp;nbsp;다음날 나와 아내는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lt;BR&gt;&lt;BR&gt;&amp;nbsp;검사 결과에 대해 얘기를 듣기 위해서였다. &lt;BR&gt;&amp;nbsp;가는 내내 아내는 무거운 얼굴로 아무 말이 없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죽으러 가냐? &lt;BR&gt;&lt;BR&gt;&lt;BR&gt;여 : 무슨 말을 그렇게 해? &lt;BR&gt;&lt;BR&gt;&lt;BR&gt;남 : 요즘 위암? 아무것도 아니야. 요즘은 다 고쳐. &lt;BR&gt;&lt;BR&gt;&lt;BR&gt;여 : 그래. 누가 뭐래. &lt;BR&gt;&lt;BR&gt;&lt;BR&gt;남 : 악성도 다 고친다구. 내 친구 차교수 알지? 그 친구도 위암3기였는데, 멀쩡하잖아. &lt;BR&gt;　　요샌 아무 것도 아니야 그런 거! 진짜 아무 것도 아니라구!!! &lt;BR&gt;&lt;BR&gt;&lt;BR&gt;&lt;BR&gt;(누구를 위로하기 위해 큰소리를 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lt;BR&gt;&amp;nbsp;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한 건지, 나 자신을 안심시키기 위한 건지... &lt;BR&gt;&amp;nbsp;큰 소리 치면서도 운전대 잡은 손에 땀이 흥건하게 고였다. &lt;BR&gt;&amp;nbsp;그러면서도 난 끝까지 중얼거렸다.)&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암? 쳇! 그런 거 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 것도... &lt;BR&gt;&lt;BR&gt;(난 의사의 입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다. 저 사람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가, &lt;BR&gt;&amp;nbsp;내 아내가 위암이라고? 전이될 대로 전이가 돼서,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다고...&lt;BR&gt;&lt;BR&gt;&amp;nbsp;수술도 하기 어려운 상태니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고.... 가고 싶은 데 있다고 하면 &lt;BR&gt;&amp;nbsp;데려가 주고, 먹고 싶은거 있다고 하면 먹게 해 주라고.... 삼 개월 정도 시간이 있다고....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amp;nbsp;지금, 그렇게 말하고 있는가. 자기가 뭔데. 자기가 하나님인가. &lt;BR&gt;&amp;nbsp;자기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아나. 내 아내가 내 곁에서 3개월을살지, 3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어떻게 알고....&lt;BR&gt;&lt;BR&gt;&amp;nbsp;저렇게 함부로 말을 한단 말인가. 따지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멱살이라도 잡고, 입 함부로 놀리지 말라고 &lt;BR&gt;&amp;nbsp;말해주고 싶었지만. 난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의사의 입을 바라보고만 있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와 함께 병원을 나왔다. 유난히 가을 햇살이 눈부시게 맑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 여보!!...... &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의 음성이 조용히 귓가에 내려 앉는다. 아내가 살포시 팔짱을 끼고, 내 어깨에 고개를 기댄다. &lt;BR&gt;&amp;nbsp;난 아내의 얼굴을 바라볼 수가 없다. 지금 그녀를 보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amp;nbsp;절망으로 가득한 내 얼굴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그러긴 싫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lt;BR&gt;&lt;BR&gt;&lt;BR&gt;남 : (무뚝뚝) 왜! &lt;BR&gt;&lt;BR&gt;&lt;BR&gt;여 : ...........미안해. &lt;BR&gt;&lt;BR&gt;&lt;BR&gt;남 :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내가 아까 말했지? 차교수도 처음에 병원갔을 때, 똑같이 말했대. &lt;BR&gt;　　차교수도 3개월, 아니 2개월 산다 그랬대! 그런데 지금 봐. 멀쩡하게 다니잖아. &lt;BR&gt;&lt;BR&gt;　　그 친구가 나보다 힘도 더 세고 더 튼튼해! 의사 자식들이 하는 말, 저거... 다 뻥이야!&lt;BR&gt;　　사람 겁주고... 어? 겁줘서 돈 뜯어낼라고 하는 소리야! 믿지 마, 저런 말!!&lt;BR&gt;&lt;BR&gt;&lt;BR&gt;&lt;BR&gt;(나는 바보다. 끝까지 아내 앞에선 강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큰소리 치고 있다. &lt;BR&gt;&amp;nbsp;하지만 난 지금 너무 무섭다. 아내가 잡고 있는 내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너무너무 겁나고 무섭다. &lt;BR&gt;&amp;nbsp;아내의 따뜻한 손이 내손을 꼭, 더 꼭 잡아준다.) &lt;BR&gt;&lt;BR&gt;&lt;BR&gt;&lt;BR&gt;* 엘리베이터 띵 올라가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집까지 오는 동안 우리는 서로 한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주위에서 누가 암에 걸렸다, 누구 부인이 죽었다.. &lt;BR&gt;&amp;nbsp;이런 얘기 많이 듣는 나이가 됐지만, 그런 일이 내게 닥칠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amp;nbsp;엘리베이터에 탄 아내를 보며, 앞으로 나 혼자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돌아가야 한다면 어떨까를 생각했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문을 열었을 때,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아내가 없다면,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가 없다면, &lt;BR&gt;&amp;nbsp;양푼에 밥을 비벼먹는 아내가 없다면, 술 좀 그만마시라고 잔소리해주는 아내가 없다면, &lt;BR&gt;&lt;BR&gt;&amp;nbsp;나는 어떡해야 할까를 생각했다. 처음으로 우리 집으로 장만한 이 아파트에는 아내의 손길이 &lt;BR&gt;&amp;nbsp;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 대문 열고 들어오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우리 이사갈까? &lt;BR&gt;&lt;BR&gt;&lt;BR&gt;&lt;BR&gt;(내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아내가 말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여기 우리 둘이 살기에는 너무 넓잖아? &lt;BR&gt;&lt;BR&gt;&lt;BR&gt;남 : 됐어. 난 여기가 좋아. &lt;BR&gt;&lt;BR&gt;&lt;BR&gt;여 : 아니야. 너무 낡았어. 이 집 팔고 조금 작은 평수, 새집으로 이사가면 좋잖아.&lt;BR&gt;&lt;BR&gt;&lt;BR&gt;남 : 됐다고 하잖아. &lt;BR&gt;&lt;BR&gt;&lt;BR&gt;여 : 이 집이 당신 괴롭힐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 집... 정말 꼴도 보기 싫다. &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는 함께 아이들을 보러 가자고 했다. 아이들에게는 아무 말도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lt;BR&gt;&amp;nbsp;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은, 갑자기 들이닥친 부모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모양이었다. &lt;BR&gt;&lt;BR&gt;&amp;nbsp;하지만 아내는 살갑지도 않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공부에 관해, 건강에 관해, &lt;/FONT&gt;&lt;/P&gt;&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cafe.daum.net/poetsea&quot; target=_blank&gt;&lt;P&gt;&lt;FONT color=#840000&gt;&amp;nbsp;백번 도 넘게 해온 소리들을 해대고 있다. &lt;BR&gt;&lt;BR&gt;&amp;nbsp;아이들의 표정에 짜증이 가득한대도, 아내는 그런 아이들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만 있다. &lt;BR&gt;&amp;nbsp;난 더 이상 그 얼굴을 보고 있을 수 없어서 밖으로 나왔다.) &lt;BR&gt;&lt;BR&gt;&lt;BR&gt;&lt;BR&gt;* 담배 불 켜는 소리.......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또... 또 담배.... &lt;BR&gt;&lt;BR&gt;&lt;BR&gt;남 : 또... 잔소리.... 그러니까 애들이 싫어하지. &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집에 내려가기 전에.. 어디 코스모스 많이 펴 있는 데 들렀다 갈까? &lt;BR&gt;&lt;BR&gt;&lt;BR&gt;남 : 코스모스? &lt;BR&gt;&lt;BR&gt;&lt;BR&gt;여 : 그냥... 그러고 싶네. 꽃 많이 펴 있는 데 가서, 꽃도 보고, 당신이랑 걷기도 하고....&lt;BR&gt;&lt;BR&gt;&lt;BR&gt;&lt;BR&gt;(아내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이런 걸 해보고 싶었나보다. &lt;BR&gt;&amp;nbsp;비싼 걸 먹고, 비싼 걸 입어보는 대신, 그냥 아이들 얼굴을 보고, &lt;BR&gt;&amp;nbsp;꽃이 피어 있는 길을 나와 함께 걷고.)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당신, 바쁘면 그냥 가고... &lt;BR&gt;&lt;BR&gt;&lt;BR&gt;남 : 아니야. 가자. &lt;BR&gt;&lt;BR&gt;&lt;BR&gt;&lt;BR&gt;* 바람부는 + 갈대숲 일렁이는 소리....... &lt;BR&gt;&lt;BR&gt;(코스모스가 들판 가득 피어있는 곳으로 왔다. &lt;BR&gt;&amp;nbsp;아내에게 조금 두꺼운 스웨터를 입히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나 당신한테 할 말 있어. &lt;BR&gt;&lt;BR&gt;&lt;BR&gt;남 : 뭔데? &lt;BR&gt;&lt;BR&gt;&lt;BR&gt;여 : 우리 적금, 올 말에 타는 거 말고, 또 있어. &lt;BR&gt;&lt;BR&gt;&lt;BR&gt;남 : 뭐? &lt;BR&gt;&lt;BR&gt;&lt;BR&gt;여 : 내년 4월에 탈 거야. 2천만원 짜린데, 3년 부은 거야. 통장, &lt;BR&gt;　　싱크대 두 번째 서랍 안에 있어. 그리구... 나 생명보험도 들었거든. &lt;BR&gt;　　재작년에 친구가 하도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잘했지 뭐. &lt;BR&gt;　　그거 꼭 확인해 보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lt;/FONT&gt;&amp;nbsp;&lt;/P&gt;&lt;FONT color=#840000&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84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40000&gt;&lt;FONT color=#333333&gt;남 : 당신 정말... &lt;BR&gt;&lt;BR&gt;&lt;BR&gt;여 :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할게. 올해 적금 타면, 우리 엄마 한 이백만원만 드려. &lt;BR&gt;　　엄마 이가 안좋으신데, 틀니 하셔야 되거든.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오빠가 능력이 안되잖아. 부탁해. &lt;BR&gt;&lt;BR&gt;&lt;BR&gt;&lt;BR&gt;(난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고 말았다. 아내가 당황스러워하는 걸 알면서도, &lt;BR&gt;&amp;nbsp;소리내어... 엉엉..... 눈물을 흘리며 울고 말았다. 이런 아내를 떠나 보내고... 어떻게 살아갈까....)&lt;BR&gt;&lt;BR&gt;&lt;BR&gt;&lt;BR&gt;* 문 여는 소리....... &lt;BR&gt;&lt;BR&gt;(다시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난 깜짝 놀랐다. 집안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lt;BR&gt;&amp;nbsp;침대와 소파 식탁 정도만이, 모든 것이 빠져나간 자리에, 오도카니 남아 있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이게... 어떻게 된 거야? &lt;BR&gt;&lt;BR&gt;&lt;BR&gt;여 : 내가.. 오빠한테 부탁해서 이사 좀 해달라 그랬어. &lt;BR&gt;&lt;BR&gt;&lt;BR&gt;남 : 뭐? &lt;BR&gt;&lt;BR&gt;&lt;BR&gt;여 : 오빠가 동네 가르쳐 줄 거야. 여보, 나 떠나고 나면 거기 가서 살아. &lt;BR&gt;&lt;BR&gt;&lt;BR&gt;남 : 당신 정말 왜 이래!! 그럴 거면, 당신이랑 같이 가. &lt;BR&gt;&lt;BR&gt;&lt;BR&gt;여 : 아니야. 난 새집 안들어 갈래. 거기선 당신이 새 출발해야지. &lt;BR&gt;&lt;BR&gt;&lt;BR&gt;남 : 당신은, 내가 정말 당신 잊길 바래? &lt;BR&gt;&lt;BR&gt;&lt;BR&gt;여 : ......솔직히 말하면 아닌데... 그렇다고, 당신이 나 떠나고 나서, 청승 떨면서 사는 건, 더 싫어.&lt;BR&gt;&lt;BR&gt;&lt;BR&gt;&lt;BR&gt;(텅 비어 있는 집의 한 구석에, 우리 부부가 앉아 있다. 베란다 사이로 스며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 &lt;BR&gt;&amp;nbsp;아내가 떠나고 난 내 삶은, 지금 이 빈집처럼 스산할 거라는 걸 안다.) &lt;BR&gt;&lt;BR&gt;&lt;BR&gt;&lt;BR&gt;* 풀벌레 소리....... &lt;BR&gt;&lt;BR&gt;(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아내가 내 손을 잡는다. 요즘 들어 아내는 내 손을 잡는 걸 좋아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여 : 여보, 30년 전에 당신이 프로포즈 하면서 했던 말 생각나? &lt;BR&gt;&lt;BR&gt;&lt;BR&gt;남 : 내가 뭐라 그랬는데.... &lt;BR&gt;&lt;BR&gt;&lt;BR&gt;여 : 사랑한다 어쩐다 그런 말, 닭살 맞아서 질색이라 그랬잖아? &lt;BR&gt;&lt;BR&gt;&lt;BR&gt;남 : 그랬나.. &lt;BR&gt;&lt;BR&gt;&lt;BR&gt;여 : 그 전에도 그 후로도, 당신이 나보고 사랑한다 그런 적 한 번도 없는데, 그거 알지? &lt;BR&gt;&lt;BR&gt;&lt;BR&gt;남 : 그랬나... &lt;BR&gt;&lt;BR&gt;&lt;BR&gt;여 : 어쩔 땐 그런 소리 듣고 싶기도 하더라. &lt;BR&gt;&lt;BR&gt;&lt;BR&gt;남 : ..... 자!..... &lt;BR&gt;&lt;BR&gt;(아내는 금방 잠이 들었다. 그런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lt;BR&gt;&amp;nbsp;나도 깜박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커튼이 뜯어진 창문으로, 아침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여보! 우리 오늘 장모님 뵈러 갈까? &lt;BR&gt;&lt;BR&gt;&lt;BR&gt;여 : ................. &lt;BR&gt;&lt;BR&gt;&lt;BR&gt;남 : 여보. 장모님 틀니... 연말까지 미룰 거 없이, 오늘 가서 해드리자. &lt;BR&gt;&lt;BR&gt;&lt;BR&gt;여 : ............... &lt;BR&gt;&lt;BR&gt;&lt;BR&gt;&lt;BR&gt;(좋아하며 일어나야 할 아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 &lt;BR&gt;&amp;nbsp;난 떨리는 손으로 아내를 흔들어 본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남 : 여보.... 장모님이 나 가면, 좋아하실텐데.... 여보, 안 일어나면, 안간다! 여보?!..... 여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이제 아내는 웃지도, 기뻐하지도, 잔소리 하지도 않을 것이다. &lt;BR&gt;&amp;nbsp;난 아내 위로 무너지며 속삭였다. 사랑한다고.... &lt;BR&gt;&amp;nbsp;어젯밤.... 이 얘기를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lt;BR&gt;&lt;BR&gt;&lt;BR&gt;(아!!!! 그렇게, 난, 아내를 보내 버렸다.)&amp;nbsp;&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25px&quot;&gt;&lt;B&gt;출처&lt;/B&gt; :열 린 바 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author>카나리아</author>
<pubDate>Wed, 31 Dec 2008 08:3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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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브라질에서 OK 싸인은 매우 심한 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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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브라질에서 OK 싸인은 매우 심한 욕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말아 사용하는 O.K 싸인은 브라질에선 매우 안좋은 뜻으로사용된다고 한다. 브라질에 가게 되면 O.K 란 싸인 대신 따봉! 이라 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ffff&quot;&gt;환호에 들뜬 김에 ‘OK’ 사인을 취한다면=뭐든 ‘오버’하면 큰코다친다.&lt;/FONT&gt; 브라질팬들의 박수갈채에 들떠 ‘OK’사인을 보낸다면 오물세례를 받았을 것이다. “좋다”의 오케이 사인은 브라질 등 남미국가에서는 항문 또는 여성의 성기를 의미하는 가장 심한 욕설 중 하나다. 한국에서 뛰는 브라질 선수들이 데뷔 초기 한국선수들의 오케이 사인에 관중이 환호를 보내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가락 모양으로 OK 표시(엄지와 검지를 붙이고, 나머지 세개 손가락을 윗쪽으로 향함)를 하면 미국에서 쓰는 OK 표시와 동일한 뜻입니다. 하지만 반대로(나머지 세게의 손가락을 아래로 향하면) 하게 되면 욕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Mon, 29 Dec 2008 09:4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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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말에 나타나는 무기력증 극복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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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연말에 나타나는 무기력증 극복방법&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연말은 특히 무기력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금융위기가 경제불황이 닥쳐서 침체된 연말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번 같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 나던 때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무기력 해지는 이유는 계획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하고 직장분위기도 좋지 못해서 연말이 두렵기만 해서 일 수도 있고, 몸이 약해져서 활력이 떨어져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들로 우울한 심리 변화를 나타내는 것을 연말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올해 들어 이런 증후군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gt;무기력은 자책감에서 발전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루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고 아쉬운 마음에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좌절감에 빠져 연말분위기를 제대로 즐기지 못합니다. 송년회에서도 즐겁게 보내지 못한다고 해요. 이런 기분은 더욱 악순환을 불러일으킬 뿐입니다. 스스로 좌절감이 빠지지 않도록 새해에 뭔가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지셔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가만히 있지 말고 몸을 바쁘게 움직이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에게 빈틈을 주지 않도록 하세요. 스스로 위안을 하면서 다시한번 재충전을 갖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초라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amp;nbsp; 우울증을 날려버리세요.&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Mon, 29 Dec 2008 09:4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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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컴퓨터 초보!  인터넷검색 잘하는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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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컴퓨터 초보!&amp;nbsp; 인터넷검색 잘하는 노하우&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골' 검색엔진을 만들어라!&lt;BR&gt;&lt;BR&gt;어떤 검색엔진이 가장 좋은가?&quot; 물론 검색엔진마다 고유의 특징과 장단점이 있고, 예전에는 디렉토리형과 키워드형 검색엔진의 구별이 분명했지만 요즘은 검색엔진의 발전과 경쟁을 통해 대개 비슷한 검색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처음엔 국내검색, 국외검색 (+신문검색)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검색엔진을 각각 정해두고 이 검색엔진의 사용법등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사용하면서 발견되는 이 검색엔진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제 2의 검색엔진을 찾아 마찬가지로 사용법등을 익히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검색엔진의 사용법등을 익히다 보면 이 정보검색은 이 검색엔진을 사용하면 되겠구나하는 검색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공식 사이트' (official site)를 찾아라! &lt;BR&gt;&lt;BR&gt;정부, 기업, 단체, 유명인등이 개설한 사이트가 제공하는 정보는 그 각각의 분야에 있어서 공인되고 검증된 정보로 신뢰성이 높습니다. 정보검색에 있어 신속성보다 정확성이 더욱 중요하므로 이러한 공식사이트(official site)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 정보의 내용이나 질적인 면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BR&gt;'추천 사이트' (cool site)를 자주 방문해라! &lt;BR&gt;&lt;BR&gt;검색엔진 또는 포탈사이트등에서는 주기적으로 추천사이트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추천사이트들은 전문 서퍼(surfer)가 정보의 질을 일단 보장한 것이므로 한 번 방문해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를 살펴봐 두면 나중에 정보검색을 할 때 유용할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링크'를 잘 활용해라! &lt;BR&gt;&lt;BR&gt;국내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해당 주제 또는 분야에 대한 타 사이트를 링크해 두고 있습니다. 단순 링크 뿐만 아니라 그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어 특히, 해당 주제 또는 분야의 국외사이트 링크는 직접 국외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하는 것보다 훨씬 유용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나만의 '북마크'를 만들어라! &lt;BR&gt;&lt;BR&gt;정보검색을 할 때마다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것은 효율이나 신속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평소에 검색을 하면서 유용한 DB, 공식사이트등은 북마크(즐겨찾기)를 하고 정리를 해 두면 필요한 정보검색시에 빠른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최종 url 찾는 방법 &lt;BR&gt;&lt;BR&gt;보통은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있는 URL이 최종 URL입니다. 프레임문서의 경우에는 정답을 찾은 세부메뉴에 마우스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내비게이터는 '새창에서 프레임열기', 익스플로러는 '등록정보'를 선택하면 됩니다. 확인은 이 URL을 복사해 실행했을 때 정답이 있는 페이지가 읽혀지면 그것이 최종 URL입니다. 자체검색기능이나 CGI Fill Out Form을 이용해 정답을 찾은 경우등은 URL을 복사해 실행해도 정답이 있는 페이지가 다시 읽혀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CGI Fill Out Form이 위치한 URL 주소를 기재하고 검색과정 또는 정답에 입력한 내용 또는 조건식을 밝혀주시면 됩니다. &lt;BR&gt;&lt;BR&gt;일단 찾고자 하는 것의 키워드를 빨리 낚는게 중요합니다. 어떤 단어를 고르냐에 따라서 속도가 천차만별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Sun, 28 Dec 2008 07:5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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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하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lt;사랑고백 노하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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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lt;FONT color=#000000&gt;&lt;FONT color=#000000 size=3&gt;사랑하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amp;lt;사랑고백 노하우&amp;gt;&lt;/FONT&gt;&lt;FONT color=#000000 size=3&gt;&lt;/FONT&gt;&amp;nbsp;&lt;FONT color=#000000 size=3&gt;&lt;/FONT&gt;&amp;nbsp;&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&lt;FONT color=#000000&gt;여러분들은&amp;nbsp;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세요? 예를 들면 간단한 이벤트라든지 음식이라든지 등. 저는 이렇게 해보았어요. 저 처럼 이렇게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아요.&lt;/FONT&gt;&amp;nbsp;&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FONT color=#000000&gt;&lt;B&gt;첫번째&lt;/B&gt; 엘리베이터 고백은 어떨까요? 기념일 날 같이 저녁먹고 영화보고, 그냥 그렇게 평소처럼 보내세요! 그리고 여자친구분을 집에 들여보내시고(약간은 실망하시겠죠. 그래도..보내드리세요) 그런 후 미리 준비해온 풍선과 이벤트 현수막으로 그녀가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안에다 풍선을 테이프로 붙이고 그 끝은 리본으로 마무리 해서 이쁘게 매달고.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정면에는 대형 현수막. 둘이찍은 사진과 함께 사랑한다는 고백&lt;/FONT&gt;&lt;FONT color=#000000&gt;(아차! 경비원 아저씨에게 협조를 구해야 할 수 있을 겁니다. 싹싹 빌어서 허락을 얻어내세요!) &lt;/FONT&gt;&lt;FONT color=#000000&gt;모든 준비가 끝나셨으면 경비원 아저씨에게 여자친구분이 사는 호수에 호출을 넣어서 낮에 택배가 와있다면서,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잠시 본인이 내려와서 찾아가라고 부탁하세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린다고 유도해달라고도 코멘트 해주세요.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여자친구분은 아무 생각없이 내려오면서, 엘리베이터를 열게 되면, 짜짠...서프라이즈.&lt;/FONT&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&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&lt;B&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B&gt;&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lt;/FONT&gt;&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두번째 &lt;/FONT&gt;&lt;/B&gt;&lt;FONT color=#000000&gt;사랑하는&lt;B&gt; &lt;/B&gt;사람과의 기념일 날 맛있는 저녁식사 후 가까운 운동장이나 공원으로의 가벼운 산책. 어디선가 들리는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발길을 돌리고 그 곳에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촛불의 향연과 풍선장식. 초로 꾸며진 &quot;000 사랑해&quot; 당신의 연인이 감동을 하지 않을까요?(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lt;/FONT&gt;&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center&gt;&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76px; HEIGHT: 173px&quot; height=1233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N1hoOXJ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01aMDI2LzAvMC5qcGc=&amp;amp;filename=_DSC0031.jpg&quot; width=1616&gt;&amp;nbsp;&amp;nbsp; &lt;BR clear=all&gt;&lt;/P&gt;&lt;/FONT&gt;&lt;/B&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사진출처: http://cafe.daum.net/woridori2&lt;/A&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so-char-wrap: 1; mso-kinsoku-overflow: 1; mso-word-wrap: 0; mso-line-spacing: '140 0 0'&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B&gt;세번째&lt;/B&gt;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념일. 무뚝뚝하게 오후 늦은 시간 집으로 초대. &lt;/FONT&gt;&lt;FONT color=#000000&gt;별다른 생각없이 집으로 찾아와 문을 여는 순간 발 걸음걸음마다 빛을 밝혀주는 화려한 촛길..방안 가득한&amp;nbsp;풍선!&amp;nbsp;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대형 플랜카드. 그리고 그 끝에는 예쁘게 장식한 세상 하나뿐인 케익. 마지막으로 한다발의 장미꽃과 사랑한다는 한마디. 거침없이 무한감동을 받을겁니다. &lt;/FONT&gt;&lt;/P&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&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74px; HEIGHT: 187px&quot; height=1248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N1hoOXJ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01aMDI2LzAvMS5qcGc=&amp;amp;filename=_DSC0037.jpg&quot; width=1560&gt;&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B&gt;&lt;B&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B&gt;&amp;nbsp;&lt;FONT color=#000000&gt;(사진출처: http://cafe.daum.net/woridori2&lt;/A&gt;&amp;nbsp;)&lt;/FONT&gt;&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B&gt;&lt;B&gt;&lt;FONT color=#000000&gt;네번째&lt;/FONT&gt;&lt;/B&gt;&lt;FONT color=#000000&gt; 사랑하는 연인에게 분위기 좋은 카페를 소개 해 준다며 연인을 이끌고 온 카페.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카페 안&amp;nbsp;케익과 와인, 초, 풍선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름다운 분위기의 테이블 연출. &lt;/FONT&gt;&lt;FONT color=#000000&gt;그리고 사랑을 고백하는 영상까지!(CD&amp;amp;DVD로 노트북이나 스크린을 이용하여 나의 연인과의 뮤직비디오 영상) 사랑하는 연인을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세요.&lt;/FONT&gt;&lt;B&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B&gt;&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B&gt;&lt;B&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B&gt;&amp;nbsp;&lt;B&gt;&lt;FONT color=#000000&gt;다섯번째&lt;/FONT&gt;&lt;/B&gt;&lt;FONT color=#000000&gt; 영상편지를 아시나요? 영상편지제작을 의뢰하세요. 사진만으로 가능하거든요! dvd로 제작을 해서 조용히 dvd방을 찾아가세요!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다면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그사람을 먼저 dvd방으로 들여 보내고, 님께선 화장실 갔다 들어간다면서 dvd 아저씨에게 준비해온&amp;nbsp;dvd를 틀어달라고 하세요. 그럼 안에서는 여자친구는 기다리던 영화가 안나오고 자신의 사진이 뮤직비디오처럼 지나가는걸 보면 감동 하실겁니다. 물론 뮤직비디오 안에는 님이 하고 싶은 말들을 넣어서 하실 수 있죠.&lt;/FONT&gt;&lt;FONT color=#000000&gt;&amp;nbsp; &lt;/FONT&gt;&amp;nbsp;&lt;FONT color=#000000&gt;평소에도 자그마한 이벤트로 깜짝 놀래켜주세요~큰 감동보다도...작은 배려 작은 이벤트로 더 큰 감동을 받는다고 합니다.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예를 들어 &lt;/FONT&gt;&lt;FONT color=#000000&gt;1.몸이 안좋은 여자친구집앞에서 약 사들고 기다리기. &lt;/FONT&gt;&lt;FONT color=#000000&gt;2.영화관에서 팝콘에 재미있는 메세지로 즐겁게 해주기.&lt;/FONT&gt;&lt;FONT color=#000000&gt;3.데이트 중 그녀에 핸드백에 몰래 선물을 넣어두고, 집으로 가는길에 전화해서 그녀에 &lt;/FONT&gt;&lt;FONT color=#000000&gt;4.핸드백에 뭐 놓고 온것 같다고 찾아봐 달라고 할때 선물을 받아보고 굉장히 좋아할 수도 있죠!&lt;/FONT&gt;&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&lt;FONT color=#000000&gt;&lt;/FONT&gt;&lt;FONT color=#000000&gt;그녀 집 앞에서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하는 프로포즈. 학교앞 대형 현수막을 이용한 사랑고백. 시내 한 복판에서의 &lt;/FONT&gt;&lt;FONT color=#000000&gt;프로포즈 영상 등 다양한 이벤트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십시요.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어떠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lt;/FONT&gt;&lt;/FONT&gt;&lt;P&gt;&amp;nbsp;&lt;/P&gt;&lt;P&gt;※ 남자와 여자가 만나 연인이 되면서&amp;nbsp;기념일에 어떤 이벤트를 어떻게 해줘야 이 여자에 게 멋지고 괜찬은 남자로 보일까 고민하게 되지요. 이건 모든 남자들이 하는 고민일겁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그렇게 큰 감동보다도 작은 배려 작은 이벤트로 더&amp;nbsp;큰 감동을&amp;nbsp; 받는다고 합니다!&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Sun, 28 Dec 2008 07:4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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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술만 먹으면 남편이 돌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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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술만 먹으면 남편이 돌변합니다&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329980D495422CC207EA6&quot; width=358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358&quot;&gt;&lt;/P&gt;&lt;P align=justify&gt;우리 사회에서 담배에 대한 해로움은 온 사회 전체가 금연구역이 될 정도로 홍보와 캠페인이 철저하게 이루어져 있지만, 그 보다도 가정 안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음주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한 것이 문제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우리는 술 소비량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나라에 속하지만 그것에 대한 문제제기는 별로 하지 않는다. 술에 대한 사회의 허용은 나라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서양에서도 이스라엘이나 아랍처럼 음주를 억제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남미의 아르헨티나, 브라질처럼 음주에 대해 매우 허용적인 나라도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술에 취해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도 나라마다 그 허용의 정도가 다르다. 몽골에서는 취중에 저지른 실수에 대해 너그럽게 이해하고 다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이러한 실수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는 술에 대해 어떤가? 우리는 술에 대해 매우 너그럽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서울시의 시민보건지표 조사결과에 따르면 「평소에 술을 마시느냐」는 질문에 64.7%가 그렇다고 답하였으며, 응답자 100명 중 6명 이상이 술을 매일 마신다고 대답했다. 인정을 베풀면서 더불어 지내기를 좋아하는 우리 민족에게 자고로 「술 한 잔 할 줄 아는 사람이 말이 통하고, 술 마시고 하는 실수쯤은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식으로 술을 허용하고 술 마신 후 행동에 대해 너그러운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아내 폭력의 경우 75%가 음주상태에서 일어난 것&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quot;남편은 술을 안 먹었을 때에는 말도 없고, 조용한 사람입니다.&amp;nbsp; 그런데 술 만 먹으면 돌변합니다. 사사건건 트집잡고 물건을 때려 부수고…. 그러지 말라고 말리기라도 하면 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기억을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이 한 달이면 몇 번씩 일어납니&quo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quot;우리 아빠는 술을 자주 드십니다. 소리소리 지르면서 집 안을 난장판을 만드는 것은 예사이고, 자는 자식들을 깨워서 일렬로 세우고 조금이라도 짜증을 부리면 폭력을 서슴치 않습니다. 이미 엄마는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이제는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quo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술을 마시고 감정이 격앙된 상태에서 폭력이 발생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아내 폭력의 경우 75%가 음주상태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형사범죄 특별법을 위반한 자 중 24.9%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사고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술을 마시면 우리 몸에 여러가지 영향이 나타나게 되는데,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활동이 줄어들어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이 어려워진다. 즉, 우리의 사고가 둔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억압되었던 이전의 불만이나 감정이 쉽게 드러난다. 자제심이 약해져서 행동통제가 잘 안되고, 사소한 이야기나 일에 지나치게 흥분하고 과격해져서 폭력과 같은 행동이 나올 수 있다. 그 결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사람들은 더 쉽게 싸움을 하고 시비에 말려든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술을 마셨을 때 생기는 첫 번째 변화는 얼굴이 붉어지고 긴장이 이완되면서 평소에 하지 않았던 말도 꺼내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변화는 사고의 혼란이 생기고 자기통제가 안 되는 것이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 술을 마시면 지나치게 흥분하고 과격해져 폭력을 행사&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부부간 갈등이 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알코올은 폭력을 부추기는 도화선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현재까지 알코올이 폭력의 원인이라는 명백한 증거는 없다. 그동안 사회가 술을 먹고 한 행동에 대한 관대함으로 알게 모르게 폭력을 합리화하고 수용하는 사회문화적인 배경이 폭력을 양산하게 된 결과이기도 하다. 피해자 가족들조차도 원인을 「술 때문에」라고 하면서 술을 끊기만을 기다리지만, 폭력은 술 때문이 아니고 술을 빌려서 폭력을 쓴다고 볼 수 있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quot;남편은 술을 먹고 항상 부부관계를 요구합니다. 그 와는 반대로 나는 술 먹은 상태에서 요구하는 관계를 가장 싫어합니다. 평상시에는 별로 요구를 하지 않다가 꼭 술만 먹으면 집요하게 요구를 하기 때문에 때로는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quo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음주와 폭력이 가정 안에서의 문제와 상관관계가 있음은 이미 모든 보고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나 또한 과음한 남편 중에서도 80%는 아내를 구타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분명히 술을 먹으면 잃는 것도 있지만 얻는 것도 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보면 과음 후, 우리 몸에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고 한다.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에서 정신은 잠시 벗어난 것 같지만 몸은 더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경제가 나빠지고, 살기가 힘들어지면 술 소비량이 더 많아지고, 술 소비량이 많아지다 보면 가정 안에서 술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는 더 심각해 질 수 밖에 없다.&amp;nbsp;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가족 안에서 부부, 자녀 관계도 역시 인간관계이다. 인간 사이에는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리고 좋아하든 싫어하든 간에 여러가지 형태의 끊임없는 관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일차적으로 가족관계에서의 관계가 만족스럽고 효과적일 때 가족은 성장하고, 그렇지 못할 때 방해를 받는다. 이것은 개인의 생존뿐 아니라 사회의 발달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우리는 요즈음 이혼율 때문에 큰일이 났다고들 한다. 이혼율을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들이 강구되고 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고 결혼하는 사람들은 없다. 그것을 가르치는 곳도 없다. 그냥 어머니와 아버지가 살아온 대로 살고, 그렇게 아이를 기르고 살고 있다.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더군다나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갈등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결혼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다. 조그만 일에도 어떤 식으로든지 회피하고, 더군다나 술로서 해결하려는 경향이 많다. 이혼율이 많아졌다는 것은 오히려 「어떻게 살아라」하는 경고인지도 모르겠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실업률이 높아지고, 취업이 어려워지고, 성 산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술로 도피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그럴때 일수록 술은 개인과 가족에게 신체·정신 및 행동 모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gt;◆ 알코올 폭력 대처방법 ◆&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① 알코올 의존자가 폭력을 행사할 때에는 대화로 해결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다. 술에 만취한 알코올 의존자는 이성적일 수 없기 때문에 대화로써 폭력을 피하려는 노력은 무의미하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② 알코올 폭력이 일어나면 우선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폭력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편이라면 흉기가 될 수 있는 도구들은 숨겨놓는 것이 좋다. 또한, 폭력장소를 떠나 피신할 장소를 미리 정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③ 아내나 딸에 대한 성폭력이 일어날 경우 즉시 도움을 찾아 법적 보호를 받고, 전문가를 찾아 희생자의 치유와 보호에 전력을 다한다. 알코올이 문제인 경우는 해당자를 즉시 입원조치해서 문제해결을 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④ 알코올 상담소, 보호시설 상담소 등 가정폭력 상담기관이나 경찰서의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놓고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112에 신고한다.&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amp;lt;다사랑병원 제공&am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right&gt;&amp;nbsp;이문자 서울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장&lt;/P&gt;&lt;P align=right&gt;대한보건협회 절주전문지 '건강생활' &lt;/P&gt;</description>
<author>푸른나라</author>
<pubDate>Fri, 26 Dec 2008 20:2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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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통카드 환승 오류, 쉽게 환불 받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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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교통카드 환승 오류, 쉽게 환불 받는 방법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일 전 불만0을 보는데 교통카드 환승 요금 오류에 대한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버스를 자주 타는데 종종 오류가 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방송을 유심히 보고 있었죠. 오류가 나는 이유에 대한 추적을 통해, GPS오류가 아닌 단말기의 고장 때문인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네.. 그런 오류 없어져야 합니다. 단말기 수리하도록 요청 해야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좋은 방송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가끔씩 나는 이 오류.. 버스 타고 내릴때 본인이 확인하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불 신청을 해야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만0에서도 환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14에 전화를 걸더군요. 서울시 교통과를 연결했습니다. 교통과에서 또 다른 곳으로, 또 다른 곳으로.. 연결을 거듭하다 스마트 카드로 가더군요. 그리고 카드 정보와 이것저것 말해주고 환불 신청을 끝냈습니다. 참 복잡하죠. 방송에서도 그러더군요. 참 복잡하다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 환불. &lt;FONT color=#006bd4&gt;스마트 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회원 가입 없이 필요한 정보 몇개만 입력하면 누구나 환불 신청 할 수 있습니다&lt;/FONT&gt;. 저도 몇 번 오류가 났을 때 그렇게 환불 신청을 했고, 회원 가입이 필요 없다는 편리성과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3일정도 뒤에 돈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amp;nbsp; 매우 흐뭇했던 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0원이고 200원이고 태클 거는거 없고, 그냥, 원래 요금 부과 안되는데 100원 나왔다 하면 군말없이 3일쯤 뒤에 통장으로 100원 들어옵니다. &lt;FONT color=#006bd4&gt;그런데 불만0에서 이 내용을 쏙 빼놓고 방송하더군요! &lt;/FONT&gt;모르는 사람들은 환불 절차가 정말 까다롭고 번거롭구나..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작 소비자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는 빼 놓은 채, 일부러 불만감을 더 높이려고 하는 것인지, 불편한 방법으로 환불 하는 모습만을 보여준 채 그렇게 방송이 끝났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시민들 인터뷰.. 뒷통수를 맞은 것 같다고 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솔직히 좀 오버라고 생각했습니다. 버스회사랑 스마트 카드가 일부러 소비자 돈 떼어 먹으려고 그랬답니까? 뒷통수 맞았다는 말은 그럴때 쓰는 것이죠.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오류 확인되면 군말없이 잘 환불 해주는데 꼭 그런 인터뷰를, 그런 자극적인 말을 방송해서 불만을 증폭 시킬 필요가 있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불만을 없애자는 방송인지, 불신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방송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제가 여기 글을 쓴 의도는 저 방송을 까려는 의도는.. 쪼끔밖에 없고; 많은 분들께&amp;nbsp;과다 청구된 요금을 간단하게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t-money.co.kr/&quot; target=_blank&gt;http://www.t-money.co.kr/&lt;/A&gt;&amp;nbsp;의 오른쪽 퀵 메뉴에 '요금 과다 청구 환불 신청'으로 가셔서, 버스 승차일과 시간대, 카드 정보와 계좌번호를 입력하시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답니다!&lt;/P&gt;&lt;P&gt;&lt;BR&gt;&lt;BR&gt;출처: 엠파스 판에서 퍼온 글&lt;/P&gt;&lt;P&gt;원문주소: &lt;A href=&quot;http://pann.empas.com/b3649065&quot; target=_blank&gt;http://pann.empas.com/b3649065&lt;/A&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Thu, 25 Dec 2008 09:2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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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결혼해선 안될 여자들(남자도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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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결혼해선 안될 여자들(남자도 포함)&lt;/FONT&gt;&lt;BR&gt;&lt;BR&gt;&lt;BR&gt;&lt;/P&gt;&lt;P align=left&gt;1. 처가(妻家) 형제가 불량한 여자(남자) &lt;BR&gt;&lt;BR&gt;처가 형제 중에 무개념에 사고뭉치 한 마리 있으면, 그걸 결혼 후에 내가 다 쫓아다니면서 뒷감당을 해야 한다. 결혼생활을 망치는 주범들 중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처가 형제들이다. 특히 아들 혼자 있는 남동생(나에게는 처남) 그 넘을 조심해야 한다. 걔가 사고를 치면 그걸 내가 다 메꿔야 한다. 그냥 신경 안쓰면 그만이라고? 와이프(그 넘의 누나)가 그렇게 놔두질 않는걸. 결혼하기 전에 형제들을 잘 살펴라. 다들 건전하고 정신이 제대로 박힌 넘들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좀 맛탱이가 갔다 싶은 형제가 있으면 결혼을 재고하라. &lt;BR&gt;&lt;BR&gt;&lt;BR&gt;2. 지병이 있는 여자(남자) &lt;BR&gt;&lt;BR&gt;하늘하늘 가늘고 청순하고 가련한 여자...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그녀의 슬림한 몸매 뒤에는 평생 그녀를 따라다니는 지병이 있을지도 모른다. 더 큰 문제는, 여자들은 연애기간에는 웬만 해선 자기 남자에게 이 사실을 숨긴다는 점이다. 이거야말로 제대로 피박쓰는 지름길이다. 약값, 병원비는 생각 외로 돈이 많이든다. 심한 경우 수입의 50% 이상을 잡아먹는 경우도 흔하다. 이 경우 경제적 파탄은 물론이고 가정불화도 불을 보듯 뻔해진다. 여편네가 집구석을 챙기진 못하고 허구한날 병원에 누워있고 약먹고 다니는데 무슨 사랑이 꽃 필 여지가 있겠는가? 외모가 좀 딸리더라도 튼튼한 여자와 결혼해라.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lt;BR&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R&gt;&lt;BR&gt;3. 처가를 비정상적으로 챙기는 여자(남자) &lt;BR&gt;&lt;BR&gt;&quot;효녀심청&quot;은 최악의 결혼상대이다. 자나깨나 친정부모님 생각, 자나깨나 친정형제들 생각... 여기에 책임감 만땅의 장녀라면, 당신의 고생길은 안봐도 훤한거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은 &quot;처가집 시다바리&quot;로 전락한 당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여자들이 시댁에는 잘 할까? 천만의 말씀! 그런 여자들의 머릿속은 100% 처가집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시댁은 뒤집어 엎어져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연애기간에 잘 봐라. 좀 비정상적이다 싶을 정도로 자기집에 신경을 많이 쓰고, 오버다 싶을 정도로 효성이 지극한 여자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봐라. &lt;BR&gt;&lt;BR&gt;&lt;BR&gt;4. 공동재산 개념이 없는 여자(남자) &lt;BR&gt;&lt;BR&gt;이 건 딱 하나만 보면 안다. &quot;.... 사줘&quot;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하는지 보면 된다. &quot;.... 사줘&quot;라는 말을 한다는 것은, 지금 남친의 돈을 내 돈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정말 경제관념이 철저한 여자는 자기 남친의 돈도 자기 돈으로 생각하고, 꼼꼼히 아끼려 한다. 오히려 자기 남친이 돈을 쓰면 그걸 옆에서 뭐라하는 여자가 정말 좋은 여자다. &quot;공동재산&quot;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재되었다는 증거이다. 연애 시절에 자기 남친의 돈을 남의 돈인 양 생각하는 여자는, 결혼하고 나서도 남편의 돈을 남의 돈인 양 생각하고 함부로 써댄다. 그리고 나서 집이 가난해지면 도리어 남편한테 징징댄다. 남편 돈이 남의 돈이니만큼, 이혼할때도 악착같이 재산 분할받으려고 온갖 추접한 짓을 다 한다. 연애할 때 잘 봐둬라. &quot;공동재산&quot;이라는 개념이 박혀있는지, 아니면 남친 돈을 &quot;남의 돈&quot;으로 생각하는지 &lt;BR&gt;&lt;BR&gt;&lt;BR&gt;5. (Bonus) 결혼전 확인해야 할 목록(특히 맞선 커플의 경우) : 건강진단서 1통, 이력서, 산부인과 기록서, 기타(종교, 과거 연애사) 특히 부인의 처녀성을 중요시 하는 남자라면 정액항체반응검사 요망.&lt;/P&gt;&lt;P align=center&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center&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Wed, 24 Dec 2008 18:2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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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대별 금지곡, 금지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사연은?</title>
<link>http://bakgabun.ohpy.com/36529/461</link>
<description>&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 size=3&gt;시대별 금지곡, 금지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사연은?&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음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amp;nbsp;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TV, 인터넷, 라디오, MP3 등 실생활에서 음악 없이 살기란 참 어렵다!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특히나 우리가 좋아하는 가요는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현재 댄스, 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가 존재한다.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이런 가요들의 재미있는 금지 사연들만 모아보았다.&amp;nbsp;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어떤 이유로 이들은 금지가요가 되었을까??&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삼국시대 : 서동요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선화공주님은&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남 몰래 정을 통해 두고&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맛둥방(서동)을&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밤에 몰래 안고 가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백제 무왕이 신라 선화공주를 차지하기 위해 아이들을 시켜 부르게 했던 노래!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백성들이 한 나라 공주를 욕보인다는 점에서 금지가요로 선정!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id=tx_entry_7629 src=&quot;http://cfile19.uf.daum.net/image/156DE006494B3CEACC1C48&quot; border=0&gt;&lt;/P&gt;&lt;P class=MsoNormal&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고려시대 : 쌍화점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샹화점에 샹화 사라 가고신댄&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회회아비 내 손모글 주여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이 말싸미 이 밧긔 나명들명&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다로러거디러 죠고맛감 삿기 광대 네 마리라 호리라&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고려 충렬왕 때 지어졌고 가사 속 연인들의 대담한 밀애가 음탕하다 하여 조선시대 ‘남녀상열지사’로 배척되었던 고려가요 입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BR&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id=tx_entry_1039 src=&quot;http://cfile118.uf.daum.net/image/146DCB06494B3EA40E1FF2&quot; border=0&gt;&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&lt;P class=MsoNormal&gt;&lt;BR&gt;&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일제시대 : 아리랑, 봉선화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일본의 우리나라 민족정신 말살을 위해 민족정신이 배어 있는 노래들을 금지 시켰다고 하네요.&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id=tx_entry_9967 src=&quot;http://cfile118.uf.daum.net/image/115A2402494B422FD7FB1D&quot; border=0&gt;&lt;/P&gt;&lt;P class=MsoNormal&gt;&lt;BR&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1960년대 ~ 70년대 : 아침이슬, 거짓말이야, 독도는 우리 땅 등&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이 시대엔 정권수호 차원에서 반정부적인 가사 혹은 대중계몽적인 가사를 가진 음악을 금지가요로 선정하였다고 합니다;&amp;nbsp;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새굴림 color=#333333&gt;&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새굴림 color=#333333&gt;&lt;IMG class=tx-daum-image src=&quot;http://cfile118.uf.daum.net/image/11447E01494B45470DFBE0&quot; border=0&gt;&lt;/FONT&gt;&lt;/P&gt;&lt;FONT color=#333333&gt;&lt;P&gt;&lt;BR&gt;&lt;/P&gt;&lt;FONT face=새굴림&gt;&lt;/FONT&gt;&lt;/FONT&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아래는 대표적인 금지곡과 사유입니다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키다리 미스터김 - 이금희 사유 : 단신인 박통의 심기 불편&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내일은 해가 뜬다 - 쟈니리 사유 : 현실부정&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아침 이슬 - 양희은 사유없음;;&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거짓말이야 - 김추자 사유 : 불신조장&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아름다운 강산 - 신중현과 더 맨 사유 : 음반자체를 퇴폐로 몰아 버림;&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물 좀 주소 - 한대수 사유 : 물고문 연상&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미인 - 신중현 사유 : 가사저속 퇴폐&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독도는 우리 땅 – 정광태 사유 : 일본 정부 자극&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align=center&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1990년대 ~ 현재 : 표현의 자유를 얻게 되었지만&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문민정부라는 타이틀을 달면서부터 좀 더 개방적인 세상이 오게 되었고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금지곡이 아닌 가사 삭제, 18세 미만 청취 불가 등의 판정의 시대가 오게 되었다.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1990년대 대표적인 뮤지션인 서태지와 아이들은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했다. 4집 시대유감이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모두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이 부분이 삭제된 채 연주곡만 실렸던 적이 있다.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그 외에도 DJ DOC의 포조리, LIE를 시작으로 불어온 힙합가요들은 욕설 등으로 인해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18 세미만 청취불가 등의 판정을 받아왔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 10pt; TEXT-INDENT: -10pt; mso-char-indent-count: -1.0&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최근에는 비의 Rainism, 동방신기의 주문이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판정되어지고 있다.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rc=&quot;http://cfile19.uf.daum.net/image/14466C01494B465905D75E&quot; border=0&gt;&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&lt;P class=MsoNormal&gt;&lt;BR&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비의 Rainism 가사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떨리는 니 몸 안에 돌고 있는 나의 매직 스틱,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느낀 바디 쉐이크’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동방신기의 주문 가사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Under my skin&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한 번의 키스와 함께-날이 선듯한-강한 이끌림 두 번의 키스,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뜨겁게 터져버릴 것 같은 네 심장을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넌 내게 미쳐 헤어 날수 없어..널가졌어&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이 두 곡은 성관계를 은유했다는 이유로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판정받았다고 합니다.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팬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구요.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시대별로 금지곡의 사유는 다양하네요.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그 중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성적 은유 등의 야한 가사들이네요.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2010년대에는 어떤 이유로 금지곡, 청소년 유해 판정이 날까요. &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궁금해지네요.&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출처: 다음스타존 &lt;A class=id href=&quot;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list?bbsId=M002&amp;amp;pageIndex=1&amp;amp;searchKey=userid&amp;amp;searchValue=zcDLYxtA8GI0&amp;amp;searchName=kkkaeng&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d92e1&gt;kkkaeng&lt;/FONT&gt;&lt;/A&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FONT&gt;&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Tue, 23 Dec 2008 08:0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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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명함을 주고 받을 때의 에티켓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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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4&gt;명함을 주고 받을 때의 에티켓&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명함은 나이가 어리거나 아래사람인 경우에 먼저 건네주며, 명함을 받은 사람은 받은 명함을 잘 보고난 후에 본인의 명함을 두손으로 공손히 건냅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상대방에게 명함을 건네 받을 때는 앉아 있었더라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리에서 일어나 두 손으로 공손히 받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명함을 구겨지거나 훼손되지 않게 소중히 간직하는 것 또한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 할 수 있습니다. 명함은 크기는 작지만 상대방과 다시 만나게 되는 큰 도구입니다. &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명함을 건네 받을 때는 상대방의 이름부분이 손가락에 덮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가능하면 명함을 건네받을 때는 명함의 끝을 잡도록 합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BR&gt;명함은 만나는 자리가 끝난다음에 가능하면 명함의 내용등을 수첩에 간단히 메모하여 두었다가 나중에 갑자기 연락할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건네받은 명함을 바로 주머니나 수첩등에 넣는 것은 실례 입니다. 만나는 자리가 끝나기 전 까지는 눈에 보이게 두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명함을 받은 다음에는 상대방의 부서와 직함등은 꼭 기억해 두도록 합니다. 대화도중에 명함을 자꾸 들여다 보는 것은 실례이며 대화의 맥이 끊어질 수도 있습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상대방과의 용무가 끝난다음에 받은 명함은 명함철등에 잘 보관해둡니다. 실수로 명함을 분실이라도 하게되면 나중에 곤란한 경우를 겪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명함에는 여백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누가누군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명함의 여백에 간단한 내용을 메모해두면 도움이 됩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만남의 자리는 명함을 주고 받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명함을 받을 때는 상대방에대한 감사의 표시로 &quot;감사합니다&quot; 라고 인사하는 예절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lt;/P&gt;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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Sat, 20 Dec 2008 23:5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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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벤트에 당첨되는 방법: 이벤트 당첨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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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5&gt;이벤트 당첨 비밀&lt;BR&gt;&lt;/FONT&gt;&amp;nbsp;&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gt;① 이벤트 첫날, 혹은 금요일을 노려라 &lt;BR&gt;② 회사 칭찬하는 사연을 많이 올려라 &lt;BR&gt;③ 새로 오픈한 쇼핑몰을 집중 공략하라&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이벤트, 연말 선물 이벤트 등 각종 사이트마다 경품 이벤트가 한창입니다. 이럴때를 잘 이용하면 한 몫 챙길 수 있을거 같지 않나요?&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0000&gt;첫째, 남보다 먼저 응모해 이벤트 담당자의 눈에 들어라. &lt;BR&gt;&lt;/FONT&gt;특히, 이벤트가 시작하는 첫날에는 응모자 리스트를 꼼꼼히 살핀다고 합니다. 응모자 리스트를 살필 때마다 이벤트 담당자의 눈에 아이디나 이름이 눈에 띈다면 그 고객은 그만큼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0000&gt;둘째, 상대적으로 이벤트 응모율이 낮은 금요일에 많이 응모하자.&lt;/FONT&gt; &lt;BR&gt;이벤트 응모율은 대부분 주초가 가장 높습니다. 반면, 주말을 준비하느라 바쁜 금요일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고 합니. 매일 당첨자를 선정하는 이벤트라면 상대적으로 응모율이 낮은 금요일을 노리면 당첨될 확률도 높아진다고 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0000&gt;셋째, 칭찬을 많이 하는 고객이 되자.&lt;/FONT&gt; &lt;BR&gt;사연 응모를 통해 당선자를 선별하는 경우, 이벤트 담당자가 흐뭇하게 느낄 정도로 칭찬해 주는 응모자에게 기회가 더 돌아간다고들 하네요&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0000&gt;넷째, 새로 문을 여는 쇼핑몰의 이벤트를 노리자.&lt;/FONT&gt; &lt;BR&gt;새로 오픈하는 쇼핑몰은 입소문과 고객 참여를 유도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업체보다 경품이 더 풍성하다고들 합니다.이벤트 초반에 이벤트 담당자의 눈에도 들고, 우수 고객도 된다면 당첨확률이 크게 올라간다고 하네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동호테</author>
<pubDate>Sat, 20 Dec 2008 20:2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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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닮아가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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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닮아가는 이유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P&gt;&lt;P&gt;&lt;BR&gt;의학적으로도 확인된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있으며 서로의 성격도 닮아가며 또한 외모도 닮아간다고 합니다.&lt;BR&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정신적 호르몬이라는 도파민이 발생하고 육체적으로는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발생을 하는데, 이 도파민은 성격을 닮아가게 하며&amp;nbsp; 옥시토신은 외모를 닮아가게 하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두 호르몬은 서로가 같은 느낌을 받을때 생성이 되며, 외모가 닮아간다는 것은 느낌과 감정이 공통점을 가지기 때문에&amp;nbsp;이 호르몬으로 인해서 외모가 비슷하게 닮아가지는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를 들면 어느 한사람의 입꼬리가 올라가있다고 가정할때, 그 상대가 늘 화를내고 짜증을 낸다면 상대에게도 그리고 자신에게도 이 두 호르몬이 같은 감정으로 발생을 합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본인이나 상대도 인상을 쓰게되고 이 호르몬이 생성되고, 우리 인체내에서 소화를 시켜야 하는데 이때 소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뇌를 자극하여서 흡수및 소화를 하게 되는것입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이 호르몬의 자극으로 흡수및 소화되는 과정에서 우리 뇌가 자극되어서 스스로 자신도 모르게 닮아가는 것이랍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오래도록 보지 못한다면, 이 감정이 서로가 공유되고 공통점을 찾을수 없기에 닮아가는 것에는 약간의 시간이 더디어 집니다. 늘 가까이하고 항상 함께하면 빠르게 닮아가는 것이지요.&lt;/FONT&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DISPLAY: block; LINE-HEIGHT: 150%&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P&gt;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&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박가분(&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Thu, 18 Dec 2008 05:0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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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잘살라는 의미! 신부가 혼수로 준비하면 안되는 물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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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잘살라는 의미! 신부가 혼수로 준비하면 안되는 물건은?&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2&gt;결혼할때 혼수로 신부가 사가지 않는 것이 3가지 있다. 이것을 혼수 3不이라고 한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POSITION: static&quot; alt=&quot;&quot; on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quot;http://cfile12.uf.daum.net/image/137138034940C4D62432F4&quot; border=0&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2&gt;1. 선풍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아무리 더운 여름에 결혼을 해도 구입해 가지 않는다. 에어컨도 마찬가지. 이유는? 신랑이 바람날까봐서. 보통 결혼이 끝난 후에 친정부모님이나 시부모님께서 사주시는 경우가 많음. 아님 신랑 신부가 함께 가서 살 수도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2. 구두(신발)&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결혼식날 신는 예복용 구두도 보통은 본인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아님 예단비에 포함이 되어 있거나.&amp;nbsp;구두를 혼수로 가져가지 않는 건 구두를 꺼꾸로 신고 도망간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이건 연애할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아이템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3. 칼/도마 SE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칼과 도마 주방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인데...보통은 시부모님들이 알아서 구입해주시는데. 혼수그릇점에 가두 신부랑 친청어머니만 가면 잘 안팔아 준다고 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 말처럼 시어머니께서 잘살라는 의미로 구입하는 것이 관례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더불어서 가스렌지도 시부모님께서 구입해주시는 경우가 많다. 옛날에 시집을 가면 시어머니가 불씨를 주는데 그 불씨를 꺼뜨리면 시집에서 쫓겨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중시했다고 한다. 집안마나 차이가 있으니까 직접물어보시는 것이 좋을듯.&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박가분(&lt;/FONT&gt;&lt;A href=&quot;http://www.bakgabun.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551a8b size=2&gt;http://www.bakgabun.com&lt;/FONT&gt;&lt;/A&gt;&lt;FONT size=2&gt;)&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예쁜공주</author>
<pubDate>Wed, 17 Dec 2008 05:5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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