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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해양구조단 거제지역대>보 도 자 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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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c) NOWCOM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03 Dec 2008 11:1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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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장 많은 바다쓰레기는 담배꽁초 -icc관련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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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9e25&gt;[환경통신]&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252525&gt;전국 32곳 조사…개수로 따져 전체 21%&lt;BR&gt;비닐봉지, 부표, 유리병, 플라스틱병 순&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52525&gt;&lt;/FONT&gt;&amp;nbsp;&lt;/P&gt;&lt;P&gt;당신이 무심코 서울시내 길바닥에 내던진 담배꽁초는 아마도 몇 달 뒤에는 인천 앞바다에 떠다닐 가능성이 높다.&lt;BR&gt;&lt;BR&gt;우리나라 해안과 바다밑에서 수거한 쓰레기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담배꽁초로 전체의 2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구조단이 지난해 국제연안정화의 날인 9월15일을 전후해 전국 32곳에서 조사한 결과다. 물론 이 비율은 회수한 쓰레기의 개수로 따진 것으로 무게로 치면 어망과 밧줄, 부피로는 스티로폼으로 만든 부표가 훨씬 많다. 담배꽁초는 5만1천여개의 해양쓰레기 가운데 21.2%인 1만여개가 발견돼 5개 가운데 하나 꼴이었다.&lt;BR&gt;&lt;BR&gt;이는 아무렇게나 내버린 작은 담배꽁초가 수거되지 않은 채 결국 빗물에 쓸려 바다까지 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현상은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여서, 지난해 76개 나라에서 37만8천여명이 참가한 국제연안정화 행사 때 수거한 해양쓰레기 가운데 담배꽁초는 27.2%로 가장 많은 품목이었다. 이날 하루 동안 전 세계에서 자원봉사자들은 2백만개의 담배꽁초를 주웠다.&lt;BR&gt;&lt;BR&gt;이런 이유 때문인지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후원자에는 미국립해양대기국, 코카콜라, 다우, 오라클 등과 함께 담배회사인 미국 필립모리스가 끼어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담배꽁초의 비율은 2001년 18.7%에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해양구조단쪽은 그 이유가 쓰레기가 늘어나기보다는 자원활동가들이 행사를 거듭하면서 더 꼼꼼하게 수거를 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lt;BR&gt;&lt;BR&gt;담배꽁초 다음으로 수량이 많은 해양쓰레기는 비닐봉지,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부표, 유리 음료수병, 플라스틱 병, 각종 뚜껑, 음료수 캔 등의 순이다.&lt;BR&gt;&lt;BR&gt;&lt;/P&gt;&lt;P&gt;홍선욱 한국해양구조단 환경실장은 &quot;외국과 비교해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부표 폐기물이 많아 문제&quot;라며 &quot;제도개선 등 근본대책이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 양식장 등에 스티로폼 부표를 많이 쓰는데 몇 달에 한 번씩 자주 교체하는데다 태풍 등 큰 파도로 쉽게 떨어져나간다. 한번 폐기물이 된 부표는 가벼워 바람을 타고 멀리 퍼지고 인건비 때문에 회수가 잘 되지 않아 바닷가 후미진 곳이면 어김없이 부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lt;BR&gt;&lt;BR&gt;일반적으로 바다쓰레기의 80%는 육상에서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하천을 타고 오는 쓰레기의 상당부분이 내륙의 댐 등에 가로막히는 반면, 해변 여가활동이나 해상과 연안에서 배출되는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어 해양 종사자들의 인식전환이 시급하다고 홍 실장은 말했다. 그는 또 외국에서 오는 해양 쓰레기 가운데 중국산이 많지만 전체 쓰레기의 90%는 국내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해양쓰레기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해마다 100만 마리의 바닷새와 10만 마리의 고래, 바다표범 등 해양 포유동물을 죽일 정도로 해양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나일론 폐기물에 새, 물고기, 게 등이 옭죄이거나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조각을 먹이로 착각해 위장에 쌓인 거북이가 굶어죽는 등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lt;BR&gt;&lt;BR&gt;한편, 한국해양구조단은 해양경찰청, 자원순환연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국제연안정화의 날인 오는 20일을 앞뒤로 전국 30여개 해안과 수중에서 바다쓰레기 수거와 모니터링을 벌인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7천여명을 포함해 전세계 100여 국가에서 5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해양구조단 웹사이트: &lt;A href=&quot;http://www.lovesea.or.kr/&quot; target=_blank&gt;www.lovesea.or.kr&lt;/A&gt;&lt;BR&gt;&lt;BR&gt;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 &lt;A href=&quot;mailto:ecothink@hani.co.kr&quot; target=_blank&gt;ecothink@hani.co.kr&lt;/A&gt;&lt;BR&gt;&lt;/P&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Sat, 11 Oct 2008 22:3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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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디트뉴스24 고래구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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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quot;조난 고래 구조에 관계기관 대처 아쉬운 점 많아&quot;&amp;nbsp;&amp;nbsp;&lt;BR&gt;[들쇠고래 구조기] 황대식 한국해양구조단 사무총장 &lt;BR&gt;&lt;BR&gt;2008년 09월 07일 (일) 23:55:31 황대식&amp;nbsp;&amp;nbsp;ds1055@hanmail.ne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월6일 보령시 웅천읍 장안해수욕장. &lt;BR&gt;&lt;BR&gt;오전 7시40분경 해안가 청소를 나왔던 장안마을 사람들에 의해 발견된 고래는 처음에 선박이나 혹은 반잠수정으로 오인돼 신고됐으며, 고래라는 것이 완전히 확인된 것은 오전 9시경 이었습니다.&lt;BR&gt;&lt;BR&gt;부녀회장님으로부터의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가보니 수컷 2마리는 5미터가 넘었고, 암컷은 3미터오십 정도로 도착한지 얼마되지 않아 고통스러운 숨을 몇번 몰아쉬더니 곧 사망하였습니다. &lt;BR&gt;&lt;BR&gt;당시 바닷물은 간조로 이미 고래 3마리는 백사장에 완전히 알몸으로 드러나 있었으며, 모두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한 채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lt;BR&gt;&lt;BR&gt;가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봤던 것이 생각나 우선, 물을 확보하여 고래가 마르지 않고 햇빛으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야 될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삽하나 바스켓 하나 없는 해변에서 손으로 모래를 파서 물을 고이게 하고 대원들에게 비상연락을 취하여 응급조치에 필요한 삽과 바스켓 등을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인근에서 작전 중이던 군인들에게 협조를 구하여 계속하여 땅을 파서 물을 확보하고 고래에게 물을 뿌려줄것을 부탁한 뒤, 해양경찰과 소방서 그리고 지자체 공무원들을 모이게 했고, 만조시간이 향후 10시간 이상이 되어야(오후 7시) 고래가 움직일 수 있는 수심이 되므로 고래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장 빠른 시간에 바다로 돌려보낼수 있는 방법은 헬기를 동원하여 이송하는 방법이다 라고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였지만 해경은 해경대로 소방은 소방대로 지자체는 도청에 보고했다고만 하며 조치나 지원의 기미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lt;BR&gt;&lt;BR&gt;할수없이 그래도 믿을것은 우리 해양구조대 뿐 무인도에서 일주일만에 배를 만들던지 비행기를 만들던지 살아나온다는 &amp;lt;한국해양구조단&amp;gt;. &lt;BR&gt;&lt;BR&gt;중장비하는 대원에게 일을 중단하고 지원하여 줄것을 요청하여 즉각 장비가 투입되고, 다른 대원은 부직포를 오토바이로 사다 나르고 양수기 2 대도 투입하고 웅천읍에 부탁하여 차광 천막도 고래에게 쳐 주고 구경꾼들에게 고래를 살릴 방법은 계속해서 물 뿌려주기라고 호소하여 교대로 물을 쉼없이 뿌려서 체온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lt;BR&gt;&lt;BR&gt;해양구조대원의 포크레인은 커다란 물 웅덩이를 만들어 고래의 안정화를 가져왔고, 바다물이 들어올때까지 너무도 오랜시간 고래가 죽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먼 바다에서부터 수로를 파서 물을 밀물 시간보다 빨리 고래에게 도달할수 있도록 조치 하였습니다. &lt;BR&gt;&lt;BR&gt;만조시간은 오후 7시였지만 이런 노력들로 오후 4시경 고래 몸에 새로운 바닷물은 도달했고 고래도 직감했는지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lt;BR&gt;&lt;BR&gt;대원들이 고래 몸을 일으켜 세우고 바닷물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고, 고래도 서서히 우리의 바람을 인식하는것 같았습니다. &lt;BR&gt;&lt;BR&gt;반때쪽 접힌 가슴지느러미를 바로 펴주자 고래도 반응하였습니다.&lt;BR&gt;&lt;BR&gt;바다물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대원들의 가슴 높이로 차오르자 일반인들은 안전상 모두 해변가로 철수하였고 들쇠고래 2마리와 대원들만이 바다 한 가운데 고래를 양쪽에서 부둥켜 안은 채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오후 4시30분경 드디어 우리의 염원대로 고래는 움직였고 서서히 대원들의 부축을 떠나 스스로 넓은 바다로 나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lt;BR&gt;&lt;BR&gt;대원들의 함성을 듣고 바닷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도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고 고래도 이를 들었는지 바다로 가던 길을 되돌아 20여분 이상 주변을 맴돌며 오르락 내리락 감사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lt;BR&gt;&lt;BR&gt;약 8시간의 사투 끝에 고래는 살아서 무사히 바다로 보내졌고, 매우 가치있고 중요한 사례가 되어 고래를 보호하며 사람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일을 마치자 마자 대원들과 장비를 챙겨서 태안 학암포에서 개최되는 국제철인3종경기의 수상안전 지원을 위하여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quot;우리는 세계적인 행운아들&quot;이라고 자평했습니다. &lt;BR&gt;&lt;BR&gt;누구나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래를 수시간 살아있는 채 직면했고, 또한 위험에 처한 고래를 아무런 정부 기관의 도움도 지원도 없이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여 육상에서 바다로 무사히 돌려보낸 기록할 만한 해양사적인 인물들이라고요. &lt;BR&gt;&lt;BR&gt;이일을 치루어내면서 정말 이나라는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지 많은 실망과 번민이 들었습니다. 모든 상황대처와 조치들은 민간이 해야하고 언론플레이와 구경꾼으로 전락한 정부기관. 이들을 과연 어찌 해야 할지....&lt;BR&gt;&lt;/P&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Sat, 11 Oct 2008 22:3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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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갯바위 낚시객 구명조끼 필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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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국해양구조단, 착용 의무화 법개정 촉구&lt;BR&gt;&lt;BR&gt;방파제 및 갯바위 낚시 등 레저활동을 즐길 때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섬 특성상 제주의 모든 해안가가 낚시터여서 파도에 휩쓸려 사망하거나 실종되는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 할 때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가 서둘러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1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도내 낚시객 실종·사망사고는 2005년 9명, 2006년 6명, 지난 해 4명 등 19명에 이르고 있다. &lt;BR&gt;&lt;BR&gt;또한 해난사고를 당해 구조된 낚시객까지 포함하면 낚시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낚시객수는 이 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이들 낚시객 대부분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입은 것으로 해경은 분석하고 있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방파제나 갯바위 낚시객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lt;BR&gt;&lt;BR&gt;비영리 민간단체인 한국해양구조단(단장 조명래)도 이날 갯바위·방파제 낚시 및 갯벌체험 등 연안해역에서 레저활동을 할 때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는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한국해양구조단은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벨트 착용이 법적으로 의무화 됐듯이 낚시객도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도록 수상레저안전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한국해양구조단측은 특히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으면 5분 이내에 익사하는 경우가 많지만 착용시에는 체온이 떨어지기전 까지 몇 시간 가량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소방방재청도 보령 해수범람 사고를 계기로 관계법령 개정을 통해 우선 갯바위 낚시꾼의 안전장구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amp;lt;박상섭 기자&amp;gt;&lt;BR&gt;&lt;BR&gt;&amp;lt;ⓒ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amp;gt;&lt;BR&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13 May 2008 16:4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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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해양구조단 &quot;구명조끼 착용 의무화해야&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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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비영리 민간단체 한국해양구조단(단장 조명래)은 방파제 및 갯바위 낚시, 갯벌체험 등 연안해역에서 레저활동을 즐길 때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는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12일 밝혔다.&lt;BR&gt;&lt;BR&gt;해양구조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보령 해수범람 사고 이후 지자체별로 연안 위험지역에 난간 등 안전시설물 설치계획 발표가 잇따르는 것은 뒤늦게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그러나 수천 km에 이르는 해안선의 모든 위험지역에 안전시설을 설치할 순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은 될 수 없다'고 밝혔다.&lt;BR&gt;&lt;BR&gt;구조단은 이어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벨트 착용이 법적으로 의무화됐듯이 방파제 및 갯바위 낚시, 갯벌체험시에도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도록 수상레저안전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황대식 해양구조단 사무총장은 &quot;연안해역 사고의 경우 육상사고와 달리 구조기관이 현장에 도착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quot;며 &quot;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5분 이내에 익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착용시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전까지 몇 시간 가량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 규정 마련이 시급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현행 수상레저안전법에는 모터보트, 요트, 수상스키, 고무보트, 카누 등 수상레저 활동시에는 구명동의, 안전모 등을 착용하도록 규정했지만 방파제 및 갯바위 낚시, 갯벌체험 시에는 별다른 의무 규정이 없다.&lt;BR&gt;&lt;BR&gt;한편 소방방재청은 보령 해수범람 사고를 계기로 관계법령 개정을 통해 우선 갯바위 낚시꾼의 안전장구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lt;BR&gt;&lt;BR&gt;inyon@yna.co.kr&lt;BR&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13 May 2008 16:4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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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해경 파.출소 80% 구조선박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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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pic5.ohpy.com/up/elbbs/2008/05/13/111820/1499925105/20080507_2.jpg&quot; target=_blank rel=lightbox[ImgSet]&gt;&lt;IMG id=369985 alt=&quot;&quot; src=&quot;http://pic5.ohpy.com/up/elbbs/2008/05/13/111820/1499925105/mid_20080507_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13 May 2008 16:4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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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순식간에 집채 파도… 폐허된 황금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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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일 낮 12시42분께 보령시 남포면 월전리 죽도방조제 근처에서 너울성 파도가 덥쳐 낚시를 하던 낚시꾼과 이를 구경하던 관광객 49명이 파도에 휩쓸려 이 가운데 9명이 사망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_small bgColor=#ededed&gt;&lt;IMG src=&quot;http://www.joongdo.co.kr/img/ho_article/2008/05/04/200805040181_01.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olor=#008080 size=2&gt;▲ 휴일인 4일 오후 보령시 남포면 죽도방조제에서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19구조대와 해경특공대원들이 사고 희생자를 인양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한국해양구조대원이 사고현장 유품을 펼쳐보이고 있다. /지영철 기자&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사고 발생= 이날 피해는 죽도를 기준으로 모두 4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낚시꾼과 관광객 49명이 파도에 휩쓸렸으며, 이 중 27명이 구조됐고, 9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이날 사고가 발생한 지 5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9시 현재 실종자 13명의 생사확인은 안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실종자가 가장 많은 죽도 선착장 부근에서는 26명이 파도에 떠내려갔다가 11명이 구조되고, 이중 7명이 사망, 나머지 8명은 실종됐다. 뿐만 아니라 선착장과 500m 가량 떨어진 국군휴양소 근처에서도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낚시를 하던 최성길 씨와 이육재 씨가 갑작스런 파도에 떠밀려 목숨을 잃었다. &lt;BR&gt;&lt;BR&gt;▲사고 현장=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관광객들에게는 그다지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지만 최근들어 일부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낚시 명소로도 알려진 곳이다. &lt;BR&gt;&lt;BR&gt;사고 현장에서는 인근 횟집에서 회를 사다가 먹는 관광객들과 고기를 구워먹는 나들이객들도 있었다. &lt;BR&gt;낚시를 하기 위해 방조제 근처에 있다가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된 장민석씨는 “낮 12시 42분께 소나무 높이 만한 파도가 방조제 위까지 올라왔다”며 “파도가 다가와 도망가려 두발짝 떼었을 때는 이미 파도에 휩쓸린 상태였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대부분의 목격자들은 사고 당시 집채 만한 높은 파도가 밀려왔고, 이에 방파제와 갓바위 위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과 관광객들이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lt;BR&gt;&lt;BR&gt;▲전쟁터 방불= 사고 당시 낚시꾼들이 펼쳐 놓았던 아이스박스와 낚시대, 의자 등도 모두 사라졌다. 죽도 선착장 인근에 떠다니던 쓰레기 일부가 지상으로 올라면서 전쟁터의 폐허를 방불케 했다. &lt;BR&gt;&lt;BR&gt;한바탕 파도가 휩쓸고 간 죽도에서 상황을 목격한 한 주민은 “높은 파도가 갑자기 몰려온 모습은 마치 쓰나미를 연상케 했다”고 말했다. 충북 오창읍에서 낚시를 하러 왔다가 변을 당한 정용균씨는 “높은 파도에 휩쓸려 아들과 함께 물에 휩쓸려 들어갔다”며 “가까이 있던 첫째아들(10)은 구할 수 있었으나 둘째 아들(8)은 대처가 늦다보니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 align=center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_small bgColor=#ededed&gt;&lt;IMG src=&quot;http://www.joongdo.co.kr/img/ho_article/2008/05/04/200805040181_0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5&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color=#008080 size=2&gt;▲ 휴일인 4일 오후 충남 보령시 남포면 죽도방조제에서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19구조대와 해경특공대원들이 사고 희생자를 인양하고 있다. /지영철기자&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해경, 소방당국, 병원 대처 ‘비난'= 사고 현장에는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이 다소 늦게 도착한 사실이 당시 목격자들의 진술로 확인됐다. &lt;BR&gt;&lt;BR&gt;부상자 장민석(42)씨는 “사고 당시 구급대가 30분 넘게 도착한 것은 물론 구조선박도 30분 넘게 나타났다”며 “소방당국이 조금만 더 빨리 출동했더라면 더 많은 실종자를 찾았을 수도 있었다”고 관련 당국을 비난했다. &lt;BR&gt;&lt;BR&gt;또 다른 부상자 정용균(41)씨도 “사고 이후 파도에 빠진 둘째 아들을 구해 제일병원을 찾았는데 30분 동안 응급처치를 해주지 않아 아들을 다시 아산병원으로 옮겼다”며 “어떻게 30분 동안 응급처치도 안할 수 있었느냐”며 병원 측을 성토했다. /특별취재반 &lt;BR&gt;&lt;BR&gt;●사고일지 &lt;BR&gt;▲낮 12시 42분-보령시 남포면 월전리 죽도 관광지 선착장 부근 기상이변(파고 10m 파도발생) &lt;BR&gt;▲12시 42분-보령소방서 119구조 및 구급대 출동. 수색 및 구조 실시 &lt;BR&gt;▲12시 43분-보령소방서 전 직원 비상소집 &lt;BR&gt;▲12시 44분-충남 소방항공대·해경·민간구조대 현장수색(소방 및 해경 헬기 각 1대. 경비정 11대. 구급차 6대. 소방 및 경찰 등 381명) &lt;BR&gt;▲12시 45분-중앙119구조대 및 도내 12개 소방서 구조대 출동요청 사상자 및 구조자 이송 시작 &lt;BR&gt;▲오후 1시 -현장지휘소 설치 &lt;BR&gt;▲오후 1시 05분-관계기관 회의(보령시.소방.경찰.해경.민간구조대) &lt;BR&gt;▲오후 1시 30분-사상자 및 구조자 이송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연세병원 등 3개소로 이송 완료. &lt;BR&gt;(사망 7명. 구조 27명. 실종자 15명 추정) &lt;BR&gt;▲오후 1시 30분 이후 - 실종자 수색작업 중 (소방. 해경. 적십자. 잠수협회. 해양구조단. 수상구조대. HID 등 63명) </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06 May 2008 19:0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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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흥제,유인영 해양구조단 홍보대사로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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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P&gt;&lt;FONT size=3&gt;&quot;임꺽정&quot; 정흥채 &quot;봉수아&quot;유인영 해양구조단 홍보대사로나서&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임꺽정 정흥채(탤런년트)에 이어 현제 KBS인기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봉수아 역으로 열연하고 있&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는&lt;/FONT&gt;&lt;FONT size=2&gt;탤런트 유인영 양이2008년 3월 13일 해양경찰청과 비영리 공익단체인 한국해양구조단의 홍보대사로&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자원봉&lt;/FONT&gt;&lt;FONT size=2&gt;사활동에 앞장서서 공익활동에 참여하여 각종 정책과 대안사업들을 홍보하고 많은 국민들이 안전&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하고 깨끗&lt;/FONT&gt;&lt;FONT size=2&gt;한 희망의 바다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탤런트 유인영은 현제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고 있는 연기자로써 앞으로국민ㄴ의 사랑을 받&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는&lt;/FONT&gt;&lt;FONT size=2&gt;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봉사하는 기회를 더욱 많이 갖고 싶다고 포부와 함께 틈틈이 사회를 위&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하여&lt;/FONT&gt;&lt;FONT size=2&gt;미력하나마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하여 기여 할것이라는 각오도 밝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이날 자리에 함께한 소속사인 모드니타운의 박수철 본부장도 국민의 사랑과 함께하는연애인들이국가사&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회&lt;/FONT&gt;&lt;FONT size=2&gt;와 함께 더불어 건전하고 건강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여야 하며 또한 의미있고 보람있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좋은 &lt;/FONT&gt;&lt;FONT size=2&gt;기회를 갖게 되었서 기쁘다는 인사를 건넸으며 한국해양구조단 황대식 사무충장은&amp;nbsp; 바쁜일정에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불구하고 &lt;/FONT&gt;&lt;FONT size=2&gt;쉽지않은 결정을 흔쾌히 수락해준 모드니타운의 박수철 본부장과 유인영 양에게 고맙다는 인&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사와 함께 3천&lt;/FONT&gt;&lt;FONT size=2&gt;여 해양구조단 대원들과 함께 유인영 양의 동참을 환영하며 더욱 열심히 봉사의 가치를 높&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여서 해양경찰과 &lt;/FONT&gt;&lt;FONT size=2&gt;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lt;/FONT&gt;&lt;/P&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Sat, 12 Apr 2008 22:2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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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남해안 해양쓰레기 8개중 1개꼴 &quot;외국산&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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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섬 12곳 현지조사 결과…중국, 의료폐기물 포함 최다&lt;BR&gt;&lt;BR&gt;&lt;BR&gt;우리나라 서·남해안에 밀려오는 쓰레기 여덟 중 하나는 외국에서 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외국 해양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산 쓰레기에는 의료쓰레기도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이런 사실은 해양수산부에서 맡겨 한국해양구조단이 지난해 서·남해 섬 12곳에서 벌인 현지 조사 결과 드러났다.&lt;BR&gt;&lt;BR&gt;&lt;BR&gt;외국에서 온 쓰레기가 가장 많이 발견된 곳은 제주 서쪽 무인도인 차귀도 해안으로, 전체 쓰레기의 34.2%를 차지했다. 이어 전남 진도 하조도(21.1%), 신안 임자도(16.9%), 경남 통영 욕지도(15.6%) 등에서 외래 쓰레기 비중이 높았다. 전체 평균은 12.5%이며, 서해안은 평균 13.3%로 제주를 뺀 남해안 평균 7.1%의 갑절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lt;BR&gt;외래 쓰레기는 플라스틱 음료수병과 어구용 부표가 72%를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비닐봉지·병뚜껑·약병·신발·라이터 등이었다. 일부 지역 플라스틱 음료수병 쓰레기에는 외국산이 국내산보다 더 많았다.&lt;BR&gt;&lt;BR&gt;&lt;BR&gt;특히 중국산 약병이 서·남해에서 다수 발견돼 중국에서 부적절하게 처리된 의료 폐기물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lt;BR&gt;&lt;BR&gt;&lt;BR&gt;해양쓰레기 출처는 중국이 66.7%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만과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러시아, 인도네시아, 미국, 영국, 네덜란드, 필리핀 등 10여 나라에 이르렀다.&lt;BR&gt;&lt;BR&gt;&lt;BR&gt;해양쓰레기의 나라 사이 이동문제는 최근 국제적 현안이 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은 우리나라 쓰레기 유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hu, 27 Mar 2008 00:0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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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산해경, 부산항 살리기 바닷가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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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연합뉴스TV] 2006년 05월 27일(토) 오후 02:05&lt;BR&gt;&lt;BR&gt;부산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부산 연안여객터미널 옆 수미르공원에서 제11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유관기관과 환경단체, 중.고교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 살리기 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lt;BR&gt;&lt;BR&gt;참석자들은 대회를 마친 뒤 도보로 연안여객터미널 주변 해안가 방치 쓰레기를 청소했다.&lt;BR&gt;&lt;BR&gt;한국해양구조단은 연안여객부두 앞 바다에서 수중 쓰레기 청소작업을 벌였으며 행사를 마친 학생들은 해경 방제정과 방제조합 소속 방제정을 타고 해상 부유쓰레기 청소작업을 시찰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25 Mar 2008 10:3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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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천시, 제 11회 바다의 날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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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뉴스TV] 2006년 05월 28일(일) 오후 05:05&lt;BR&gt;&lt;BR&gt;경남 사천시는 제11회 바다의 날(오는 31일)을 맞아 26일 치어 방류와 수중 침척오폐물 인양작업을 벌였다. &lt;BR&gt;&lt;BR&gt;오전 11시에 열린 치어 방류행사는 사천시 부시장, 삼천포 수협장, 각 지역 어촌계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3개 해역에서 볼락, 감성돔 치어 60만미를 방류했으며 저도 해역에는 수중구조물을 설치해 치어의 생존율을 높였다. &lt;BR&gt;&lt;BR&gt;이어 오후 2시에는 한국해양구조단 진주사천지구대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천포항 주변 해역에서 폐타이어, 로프, 어망 등 침적오폐물을 수거했다. &lt;BR&gt;&lt;BR&gt;환경 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한 박영호&amp;nbsp;&amp;nbsp;사무국장은 &quot;바닷속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오폐물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quot;며 &quot;어망이나 밧줄 등 쓰레기의 90%가 어민들이 버린 쓰레기였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사천시 해양수산과 문정호 과장은 &quot;해상왕 장보고 정신을 기리고 바다의 중요성과 관심을 국민에게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날 행사를 가졌다&quot;며 &quot;바다의 날에는 각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해역별로 특색있는 행사가 진행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tntdiver</author>
<pubDate>Tue, 25 Mar 2008 10:3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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